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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수험뉴스

적극행정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공직문화로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본격 추진

정부 내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범정부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이 힘을 모아 적극행정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적극행정 활성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별로 적극행정 업무를 총괄할 전담부서(부서장은 적극행정 책임관)를 지정 완료하였다.


또한, 적극행정 문화 확산의 첫 걸음으로 「국민의 기대 그 이상! 적극행정」이라는 슬로건을 제시하고, 기관별 적극행정 책임관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실천·확산 방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적극행정의 필요성 및 추진 방안, 각종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지난달 21일 입법예고한 「적극행정 운영규정」과 5월말에 각 기관에 통보한 「적극행정 운영지침」의 세부 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각 기관은 적극행정 운영지침에 따라 6월 말까지 기관별  적극행정 실행 계획을 수립해야 하므로 이에 필요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인사혁신처는 적극행정의 총괄부처로서 각 기관의 적극행정 활성화를 최대한 지원하는 한편, 각 기관별 실행계획의 이행실적을 분기별로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적극행정으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국민 불편을 야기하는 소극행정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함으로써 적극행정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황서종 처장은 “국민과 기업이 느끼는 현장의 어려움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서는 불합리한 관행과 제도를 과감히 개선하려는 공무원의 적극행정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적극행정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공직문화로 굳건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행정 책임관이 중추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세상의 밝은 빛이 되겠습니다!
1. 합격에 도달한 나의 공부법과 수험 생활 저는 강남의 모 학원에서 공무원 공부를 처음 시작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제가 공무원 시험에 대해 아는 정보도 많이 없고, 관리를 많이 받고 싶어서 오프라인 학원에 다녔던 것인데 진도 속도나 수업 스타일이 개인적으로 저와 맞지 않고, 관리도 제 기대와 다른 부분이 많아서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던 것 같습니다. 학원에서 나온 후부터는 혼자 독서실에 다니며 인터넷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다만 혼자서 공부하더라도 마음가짐이나 공부 량에 있어서 방송에 나오는 노량진 학원가 친구들의 모습에 뒤지지 않도록 노력했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9시 독서실 문을 여는 시간에 맞춰 독서실에 도착해 공부를 시작했고, 새벽 한 시에 공부를 마치고 집에 와서 씻자마자 바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요일 구분 없이 매일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했습니다. 다만 조금 지치거나 독서실 정기 점검이 있는 날에는 아침 공부만 쉬고 제가 좋아하는 영화를 조조로 본 후에 바로 다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공부 계획은 스터디 플래너에 일주일 단위로 작성을 했고, 식사시간은 일단 한 시간으로 잡았지만, 최대한 빨리 식사를 하고 자투리 시간을 만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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