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2 (토)

  • 구름조금파주 5.1℃
  • 구름조금강릉 13.6℃
  • 구름많음서울 8.9℃
  • 연무인천 11.0℃
  • 박무수원 8.5℃
  • 박무대전 7.8℃
  • 박무대구 9.7℃
  • 구름많음울산 13.4℃
  • 박무광주 11.0℃
  • 구름조금부산 16.2℃
  • 맑음제주 16.9℃
기상청 제공

정부부처 보도자료

문화예술봉사단메리, 희망사과나무에 자선연주회 수익금 전액 기부

일상에 문화를 더하는 아름다운 나눔

(수험뉴스) 사단법인 문화예술봉사단메리는 청소년문화예술지원을 통해 긍정적 사회변화를 만들고자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단법인 문화예술봉사단메리는 청소년과 대학생이 일상생활에서 지역민에게 음악을 선물하는 문화봉사단체다. 메리오케스트라, 메리콰이어, 메리앙상블 3개의 그룹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후원금은 정기적인 자선연주회 ‘Merry Together’를 통해 시민들과 단원들이 함께 마음을 나누어 모금되었다.

한국청소년연맹 황경주 사무총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청소년예술가들이 아름다운 연주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감동적이며 앞으로로 희망사과나무와 함께 청소년 문화예술지원을 통해 더욱 많은 청소년들이 예술의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사과나무는 복지사각지대 청소년들 중 문화예술분야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작가들의 예술활동과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복지시설거주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예술문화전시회 초청사업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한편 희망사과나무는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으로 국내·외 극빈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 및 후원 문의는 희망사과나무 운영본부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선을 다한다면 불안감이 확신으로 변한다!
국어의 경우 한문, 영어의 경우 독해, 한국사의 경우 기본 개념들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공부를 해보니 언어 과목들의 경우 어휘의 양이 방대했고 한국사의 경우도 굉장히 디테일한 부분들에 대한 암기까지 요해서 많이 도움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저는 이과를 나왔고 전공이 이공계였기에 기술직을 준비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과거를 돌아보았을 때 이론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과목에 흥미를 느낀 것을 생각해 농업직을 선택하였습니다. 공부는 기본적으로 재미없다 생각하여 재미있는 선생님 그리고, 기존에도 암기식을 활용하여 공부를 해왔기에 비슷한 스타일로 가르치는 선생님의 수업을 듣자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그잼 선생님들이 위 조건에 다 맞았기에 선택을 하였습니다. 학습방향은 하루를 세 타임(오전, 오후, 저녁)으로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사 - 식용작물학 - 기사시험(자격증) - 영어 - 재배학 - 국어 이렇게 배치하여 이틀에 전 과목을 다 볼 수 있게 계획을 짰습니다. 한쪽으로 흥미있는 과목이 다 쏠리면 안된다 생각하여 그래도 가장 흥미있는 한국사와 영어를 각 날의 오전에 배치하였습니다. 과목별 학습 방법은 각 교수

학원소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