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공무원 경기공채 합격생의 진지한 수험이야기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중앙경찰학교 신임경찰 제303기 졸업식이 지난 4월 9일(금)에 경찰청 1층 문화마당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됐다. 이날 순경공채 2,592명(남 1,906명, 여 686명)과 경력경채 99명(남 51명, 여 48명) 등 총 2,691명이 졸업하였다. 졸업생들은 8개월간의 교육을 마치고 지구대·파출소 등 일선 치안현장에서 경찰관으로서의 첫발을 내딛게 된다. 이번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고려해 경찰청장, 국가경찰위원장, 국가수사본부장, 중앙경찰학교장과 졸업생 17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경찰청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실시간 중계돼, 졸업생이 소속된 235개 경찰관서에서도 방송을 시청할 수 있었다. 특히, 49개 대표 경찰관서 졸업생들은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ZOOM)을 이용해 복무선서·인권경찰 다짐을 함께 낭독하고 졸업 소감을 발표하는 등 행사에 참여했다. 한편, 경찰청장상은 ‘남·여 순경공채 및 경력경채’ 3개 과정 종합성적 우수자 1·2위(6명)에게 수여하고, 중앙경찰학교장상은 과정별 사격 및 무도성적 우수자 1위(6명)에게 수여했다. 김창룡 경찰청장은 치사를 통해 “치열한 현장에서 약한 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
충남도는 지난달 31일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 시범 운영에 돌입한 이후 자치경찰 비전 제시를 통해 최상의 치안복지 환경을 조성한다. 도는 지난 5일 도청 대회의실과 별관에서 양승조 도지사, 전해철 행정안전부장관, 김창룡 경찰청장 등의 축하 속에 ‘충청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 1부 행사에서는 경과보고, 자치경찰위원 임명장 수여와 오열근 위원장, 이시준 상임위원에 대한 임용도 함께 진행됐고, 2부 행사인 현판식은 위원회 사무실이 위치한 도청 별관 2층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판식에 참석한 내빈들은 전국 최초 자치경찰제의 새로운 지평을 연 충청남도 자치경찰위원회의 출발을 축하하며, 도민 눈높이에 맞는 역할을 주문했다. 양승조 지사는 앞선 출범식에서 △‘도로 위 안전한 충남’을 만들어 사람 중심의 교통 환경과 문화 조성 △복지와 치안의 접점을 확대한 ‘도민을 품은 든든한 충남’ △예방에서 대응에 이르는 전 과정에 디지털과 치안이 연계된 ‘도민의 삶에 스마트한 충남’을 만들어나갈 것을 대내외에 알렸다. 양지사는 “위험사회로 대변되는 현대사회에서 치안은 주민 행정수요의 최우선 순위에 있다”며 “교통안전은 최상의 치안 복지이며, 모든 도민은 안전한
‘신장암’으로 투병 중인 소방공무원이 처음으로 공무상 요양을 인정받았다. 인사혁신처(처장 김우호)는 7일 열린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에서 소방관 3명에 대해 공무상 요양(공상)을 승인했다고 8일 밝혔다. 약 28년간 소방관으로 근무하며 화재진압과 소방차 운전, 구조, 화재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해 온 ㄱ 소방관과 약 31년간 화재진압 및 119특수구조 등의 업무를 수행한 ㄴ 소방관, 30년간 화재진압과 소방차 운전, 센터장으로 화재지휘를 한 ㄷ 소방관 등이다. 신장암은 신장의 실질(소변을 만드는 세포들이 모여 있는 부분)에서 세포암이 발생하는 악성종양으로, 그동안 뚜렷한 원인이 규명되지 않아 공상으로 인정되지 못했다. 하지만 소방관의 특수 근무환경으로 인한 유해 물질(비소, 벤젠, 카드뮴, 트리클로로에틸렌 등) 노출가능성이 높다는 특수질병 전문조사 결과에 따라, 화재진압·구조 등의 업무수행과 재해 인과관계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에 공상으로 처음 인정됐다. 현재 인사처는 희귀암 등 특수질병에 걸린 경우, 재해를 입은 공무원이 업무 관련성 여부를 직접 입증해야 하는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특수질병 전문조사제’를 운영 중이다. <자료제공:소방청>
법원행정처가 시행하는 2021년 법원 9급 공개경쟁채용 선발시험의 최종합격자 317명이 발표됐다. 법원사무직렬을 지원한 293명(일반 285명, 장애 5명, 저소득 3명)과 등기사무직렬에 응시한 24명(일반 20명, 장애 2명, 저소득 2명)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합격자 명단은 ‘대한민국 법원 시험정보’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응시번호로 확인가능하고, 최종합격자에게는 개별 통지됐다. 선발예정인원 317명에 제1·2차시험에 329명이 합격했으며, 제3차(면접)시험에서 12명이 탈락하여 초과합격 없이 317명이 최종합격했다. 전체 합격자 중 여성합격인원은 220명(69.4%)으로 지난해(62.2%)보다 늘어났다. 학력별로는 대학교가 290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학원 21명, 고졸이하 3명, 기타 3명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비중은 20대가 81.1%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30대(13.6%), 40대(4.7%), 20대(0.6%) 순이다. 제1·2차 필기시험 성적은 ‘대한민국 법원 시험정보’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2021. 4. 8.(목)부터 3개월간 확인 가능하다. 최종합격자 전원은 신원진술서 등 제출서류를 오는 4월 21일(수)까지 법원행정처 인사운영심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재산등록제는 재산을 ‘등록’하는 것일 뿐 ‘공개’하는 것이 아니다. 인사혁신처는 최근 ‘전(全) 공직자 재산 등록제’와 관련해 최근 일부기관과 언론에서 재산 ‘등록’과 ‘공개’를 혼용하여 사용하고 있어 이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재산등록제’는 재산을 등록기관에 등록하는 것이고, 외부로 공개하는 것이 아니다. 현재에도 공직자윤리법 제3조 및 시행령 제3조에 따라 4급 이상 공무원 등은 재산을 등록하고 있다. 한편, ‘재산공개제’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1급 이상 고위공직자에 한하여 연 1회 정기적으로 재산을 관보에 공개하는 제도를 뜻한다. 현행법상 재산등록제에 따르면 각 소속기관 등 등록기관에 재산을 등록하고, 등록된 재산은 외부로 공개되지 않으며, 누설한 자에게는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따라서 9급 공무원까지 재산을 공개한다는 일부 언론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인사혁신처는 “재산등록제는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증식을 사전예방하는 효과와 함께 공직자의 자긍심에 기초한 자율적 윤리의식 확립이 기본 취지”라고 설명했다.
지난 4월 3일 전국 102개 시험장에서 시행된 소방공무원 시험 과목별 전문가 총평 및 출제경향과 향후 학습방법 등을 들어보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동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의 절반 가량은 직장인이며, 이들이 가장 많이 준비하는 시험은 9급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쿠르트가 지난 3월 22일 ~ 29일, 8일간 구직자 1,075명을 대상으로 ‘공무원 취업준비 인식’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62.2%는 ‘현재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고, 24.6%는 ‘과거 준비해봤다’고 했다. 특히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비율은 ‘구직자’와 ‘대학생’보다 ‘직장인’이 더 높게 나타났다. 현재 본업과 함께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직장인 공시족’ 비율이 전체 중 52.0%로 절반을 넘었고, 다음으로 ‘구직자’ 36.2%, ‘대학생’ 7.0% 순으로 조사됐다. 공무원을 준비하는 연령대에는 30대가 48.1%로 20대(47.2%)대보다 더 높게 나왔고, 40대 이상도 4.7%로 적지 않은 비율을 보였다. 이들이 준비 중인 시험은 9급(66.8%), 7급(28.5%), 5급(4.7%) 순서로 나와, 공시족 3명 중 2명은 9급 시험을 준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구직자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이유(복수응답)로는 ‘정년보장’(20.3%)과 ‘연금지급’(15.6%)을 많이 선택해 ‘노
2021년 상반기 해양경찰청 일반직공무원 채용 예정 직위별 시험과목이 사전공지됐다. 각 채용 분야별 시험과목은 아래와 같고, 4지 선다형으로 각 과목당 20문씩 출제된다. 단, 함정정비 9급, 수사기록물 연구사, 장애인 구분모집 분야는 필기시험 없이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으로 평가한다.
2021년 전국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필기시험이 4월 3일 오전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 전국 17개 시·도 102개 시험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시험은 4,434명(항공, 법무분야 제외) 선발예정에 47,697명이 응시해 10.7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채용은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에 따라 소방청장이 실시하는 첫 전국단위 신규채용으로, 올해부터 원서접수와 최종합격자 발표는 소방청에서 하고 필기시험과 면접시험 등은 각 시·도 소방본부에서 운영한다. 시험실시와 원서접수 주체가 시·도 소방본부에서 소방청으로 변경됨에 따라 응시지역에 거주지 제한이 사라지고 희망근무지역(시·도)에 응시할 수 있게 된 것은 전년도와 달라진 점이다. 출제문제 및 가답안은 4월 3일 16:00에 119고시 누리집에 공개되고 4월 4일 24시까지 시험문제에 대한 이의제기 신청을 받는다. 필기시험 점수는 4월 30일 14:00에 공개되고, 5월 3일 18:00까지 본인 점수에 대한 이의제기 기간을 운영한 후, 5월 6일 필기시험 합격자를 발표한다. 한편 소방청은 코로나19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에 대해서도 시험응시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으며, 이를 위해 전국 53개소의 별도시험장을
소방청은 4월 1일부터 시작하는 75세 이상 어르신 등 일반인의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대비해 29일까지 전국 90개 지역접종센터에 대한 긴급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불량사항은 접종센터 개소 전까지 개선하도록 했다. 중앙 및 권역접종센터에는 구급대원 각각 4명, 시도 및 시군구 접종센터는 각각 2명을 접종요원으로 배치하고, 모든 접종센터는 구급차를 배치해 이상 반응환자에 대한 긴급이송체계도 갖춘다. 또 4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개소되는 218개 시군구 접종센터에도 구급대원 2명과 구급차를 배치할 예정이다. 4월부터는 1분기보다 접종 인원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119로 이상 반응환자 신고가 증가할 것에 대비해 각각의 이상반응에 대한 대응매뉴얼도 준비했다. 매뉴얼에는 경미한 증상에 대한 자체 조치법,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하는 증상 확인법 등을 포함했으며 증상에 따라 의료상담 또는 구급차 등을 출동시켜 대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섬 지역에 거주하는 고령층 어르신 등 중증 이상반응 호나자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소방헬기 이송은 물론 소방청이 주관하는 범부처 응급의료헬기 공동이송체계 운영도 강화한다. 한편, 소방청은 구급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119구
경찰청이 「2050 대한민국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지난 3월 26일부터 국산 플라스틱 재활용 섬유로 만든 친환경 경찰의류를 시범 착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 착용은 환경부와 협업하여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내에서 버려지는 투명페트병 등에서 생산한 재생 섬유를 새활용한 것이다. 업사이클로 만든 간이 근무복, 생활편의복 등 경찰의류 2,000여 매는 112상황실 경찰관 등 현장 경찰관을 대상으로 착용할 예정이다. 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시범 착용에 사용한 재활용 페트병은 약 60,000개로(500ml) 간이근무복 상의 1매당 12개, 동계 생활편의복 상의 1매당 38개가 사용되었다. 또 시범 착용 의류에 사용한 소재는 공인 시험기관인 ‘FITI시험연구원’에서 실시한 ‘아동용 섬유제품 유해물질 안전요건’검사에 합격하여, 재활용 의류의 품질이나 안전성이 떨어질 것이라는 인식을 불식 시켰다. 시범 착용 대상은 112상황실 경찰관, 경찰부대원, 신임교육생, 의무경찰 등 총 1,269명으로 지난 3월 26일 서울청 112상황실 근무자에게 간이근무복 상의 200매가 처음 보급된 것을 시작으로 5월까지 순차적으로 보급될 예정이다. 시범 착용 중인 서울청 112상황
4월 1일, 오늘은 전국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된 지 1주년이 되는 날이다. 1973년 2월 8일 지방소방공무원법이 제정되어 국가직과 지방직으로 이원화된 지 47년만인 지난해 4월 1일 지방직 소방공무원 5만2,516명이 국가직으로 전환됐다. 이는 2011년 소방관 국가직 전환을 골자로 한 법안이 처음 발의된 후로는 8년여만이었다.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1주년을 맞아 그 과정을 다시 한번 살펴보았다. 이원화 된 소방행정체계는 1992년 광역자치 소방체계로 전환하여 발전 기틀을 마련하였으나, 광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력이나 단체장의 관심도 또는 소방인력 및 장비 등 소방안전서비스 제공역량에 따라 차등이 생겼다. 이로 인해 정부는 세월호 사고, 강원산불과 같은 대형재난을 계기로 중앙정부의 역할을 증대시켜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보호를 강화하기위해 2017년 7월 소방청을 신설해 육상재난대응총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했다. 이어 2017년 10월 26일 대통령과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추진에 대한 기본방향을 발표했고, 2018년 10월에는 정부의 ‘재정분권 추진방안’을 통해 소방공무원 국가직화와 소방인력 충원에 필요한 인건비 지원을 위해 담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신규·전입 공무원을 격려하고 빠른 적응을 돕기 위한 지원프로그램을 지난해부터 운영해 와 직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시보떡 관행이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간 국가인재원은 공직 문화 개선을 위해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환영꾸러미’와 업무 적응을 도울 선배 공무원의 1:1상담 등을 지원해 왔다. ‘환영꾸러미’에는 사무용품, 환영 편지, 국가인재원 소개와 운영계획서, 간식 등을 담았다고 한다. 신규·전입 공무원일 확정되면 사전에 업무 적응을 도울 상담자를 지정하고, 국가인재원을 소개하는 전자우편을 보낸다. 이후 선·후배 공무원이 함께하는 예비교육을 통해 국가인재원의 생활과 업무를 안내하고, 3개월간 ‘이음-키움 상담’ 등 소통·공감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이를 통해 신규 공무원의 채용경로와 업무 연관성 등을 고려해 상담자로 지정하고, 공직 경험 및 요령 등을 1:1로 지원한다. 이런 지원프로그램 덕분에 지난해 6월 임용된 전문경력관 A씨는 “민간근무 경험만 있어 공무원으로서 새로 접하는 업무들이 낯설었는데 같은 직렬 선배 공무원과 업무뿐 아니라 역량 개발 등에 대해서도 얘기 나눌 수 있어 공직 적응에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6월 5일(토)에 전국 동시 시행하는 지방공무원 9급 공개채용 임용시험의 원서접수가 3.29.(월) 09:00부터 4.2.(금) 18:00까지 5일간 진행된다. 이에 앞서 서울시는 3.2.(화)~3.5.(금) 기간동안 응시원서 접수를 마무리해, 이번 접수기간에는 나머지 16개 지자체만 응시할 수 있다. 또 올해부터는 동일 날짜에 시행하는 임용시험에는 중복 또는 복수로 원서를 접수할 수 없어, 이미 서울지역에 접수 완료한 응시자는 추가로 다른 지역에 지원할 수 없다. 다만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 공지에 따르면 교육청에서 시행하는 임용시험은 지방공무원 임용시험과 중복접수 제한 대상이 아니다. 지방직 공무원 선발 시험은 서울을 제외한 모든 지역은 거주지 제한이 적용된다. 따라서 2021년도 1월 1일 이전부터 해당 시험의 최종시험(면접시험) 시행 예정일까지 계속하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응시 지역 내로 되어 있는 사람 또는 2021년 1월 1일 이전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응시 지역 내로 되어 있는 기간이 모두 합산하여 총 3년 이상인 사람이어야 한다. 응시원서는 해당 기간에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인터넷으로만 접수가 가능하며, 접수 기간 중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