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국방개혁 2.0」에 따라 '19~'22년간 군무원 정원을 큰 폭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2019년 전체 신규증원 군무원 수는 4,736명이라고 공지했다. 국방부, 육·해·공군 및 국방부 직할부대(기관)는 '19.1월 임기제군무원 및 전문군무경력관 채용을 시작으로 금년도 군무원 채용절차를 연중 진행할 예정이다.
경찰공무원 시험 전문 윌비스신광은경찰학원은 지난 12월 29일, 2018년도 2차 경찰공무원 최종합격자들과 중앙경찰학교 입교식에 함께했다. 윌비스신광은경찰학원은 합격자에서 경찰공무원이 된 수험생들을 마지막까지 격려하고 응원하는 차원에서 리무진버스를 대절하여 교수진과 직원들이 합격생과 중앙경찰학교까지 함께하는 행사를 매번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관계자는 “수험생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고난 끝에 이제는 어엿한 경찰공무원이 된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교수진과 직원들이 함께 중앙경찰학교 입교식에 매번 동행하고 있다. 수험생들과 함께한 시간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행사를 매번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11월 28일부터 진행된 윌비스신광은경찰의 중앙경찰학교 입교버스 든든이벤트는 선착순 마감으로 진행되어, 신청 시작 전부터 화제가 된 끝에 전석 마감 기록을 세웠다. 총16대의 리무진 버스에 400여명의 최종합격생들을 태우고 노량진 본원 뿐 아니라 전국 10개 지역에 위치한 신광은경찰학원 캠퍼스에서 출발한 중앙경찰학교 입교버스는 충주 휴게소에서 교수진과 직원들, 합격생들이 함께 준비한 도시락을 함께 먹으며 즐거운 담화 시간까지 가졌던 것으
17개 시‧도의 2019년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신규임용 필기시험 일정이 확정되었다. 2019년도 17개 시‧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신규임용 필기시험은 9급이 6월 15일, 7급이 10월 12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지난해까지는 16개 시‧도와 서울시의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신규임용 필기시험 일정이 달랐으나, 2019년부터는 서울시를 포함한 17개 시‧도가 같은 날 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신규임용시험의 시‧도별 선발예정인원, 응시자격, 응시원서 접수기간, 합격자발표일 등 구체적인 사항은 내년 2월까지 각 시‧도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공개경쟁신규임용시험의 시험일정은 응시원서 접수 시작일의 90일 전까지 공고하도록 되어 있으나,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예정보다 일찍 시험 일정을 안내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지방공공기관 채용정보를 실시간으로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통합채용정보시스템(클린아이 잡플러스, http://job.cleaneye.go.kr)을 12월 3일(월)부터 공식 오픈했다. 이번 통합채용정보시스템 구축으로 모든 지방공기업과 지방출자출연기관의 채용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그간 지방공사‧공단(151개) 채용공고는 경영공시시스템(클린아이)을, 출자출연기관(695개)은 각 기관 누리집을 찾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를 해소하게 된 것이다. 특히, 지방출자출연기관은 인사운영기준 개정(9.5)으로 통합공개시스템에 공개가 의무화되었는데 이를 통해 지방공공기관의 채용 투명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에는 채용공고문만 업로드 되어 구직자가 원하는 채용조건 제공 기관을 찾기 위해 일일이 채용공고문을 읽어봐야 했으나, 앞으로는 통합검색 기능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보수, 근무지 등 고용조건과 근무조건에 맞는 채용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기관별 채용정보 화면에는 고용‧근로조건뿐만 아니라 ‘구직자에게 한마디’ 코너를 마련하여 채용조건으로 전달이 어려운 정보들을 채용기관이 남길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스마트
정부 부처에서 성희롱, 성폭력 사건이 발생했을 경우, 피해자는 보호 조치하고, 가해자는 징계와 주요 보직을 제한하는 규정이 마련된다. 또, 성 비위관련 피해자, 신고자의 불이익 조치에 대한 인사감사와 관리책임도 명문화 된다. 인사혁신처(처장 김판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한 공무원 인사관리규정」제정안이 2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정안은 정부가 우리 사회의 성희롱, 성폭력 근절을 위해 추진하는 제도적 노력으로, 공직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 성폭력 사건에 대해, 정부 각 기관이 해야 하는 피해자 보호와 가해자 제재 조치를 명시했다. 특히, 기존의 법령을 강화하는 대신 별도의 규정을 제정하여 인사부서의 조치가 체계적이고 엄정하게 내려지도록 하고, 피해자와 신고자가 성 관련 사건 발생 시 주저하지 않고 신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번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한 공무원 인사관리규정」제정안의 주요 내용은, 피해를 당했거나 피해 사실을 알게 된 공무원은 누구나 인사권자(임용권자)에게 그 사실을 신고할 수 있으며, 인사권자는 신고 즉시, 사실 조사를 하되, 조사 과정에서 피해자가 불쾌감을 느끼지 않게 하며, 피
2019년도 국가공무원 공개채용의 필기시험은 3월 9일(5급, 외교관후보자선발 1차)과 4월 6일(9급), 8월 17일(7급)에 각각 치러진다.인사혁신처(처장 김판석)는 이 같은 필기시험 일정을 포함한 「2019년도 국가공무원 공개채용시험일정」을 사전 공고했다. 사전 공고된 시험일정에 따르면, 2019년도에도 올해와 같이 원서접수부터 최종합격자 발표까지의 선발 소요기간이 2017년에 비해 평균 두 달 이상 줄었다. 각 시험별 일정은 시험을 준비한 수험생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기존 필기시험 일정 등에 대한 수험생의 예측가능성을 우선 고려하여, 합숙출제 가능기간, 시험위원 위촉 및 시험장 확보여건, 다른 시험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결정했다. 특히, 내년부터는 수험생의 원서접수 시간이 24시간으로 확대되어, 원서접수 기간 중에는 언제라도 시험에 지원할 수 있다.* (현재) 원서접수 기간 중 09:00∼23:00 접수 → (2019년) 기간 중 24시간 접수 김판석 처장은 “수험생들이 선발기간 중 오랫동안 불확실한 상태에서 겪게 되는 부담과 고통, 이로 인해 발생하게 되는 사회적 낭비 또한 경감하기 위해 공무원 선발에 소요되는 기간을 최소한으로 줄이려고
해상종합훈련 중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해경 공무원에 대해 위험직무순직이 인정됐다. 인사혁신처(처장 김판석)는 최근 열린 공무원재해보상심사위원회에서 전남 여수해양경찰서 소속 고(故) 박영근(57) 주무관(선박항해운영주사)의 위험직무순직신청 건을 가결했다. 고인은 9월 10일 진행된 해경의 해상종합훈련 도중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되었지만 숨졌다. 고 박영근 주무관의 이번 위험직무순직 가결은 공무원재해보상관련 제도개선 이후 적용된 위험직무순직 인정의 첫 사례다. 개선된 공무원재해보상 제도는 ‘해양오염확산방지’와 ‘이와 관련한 실기·실습훈련 중 재해를 입은 경우’를 위험직무순직 요건으로 추가하였으며, 방제훈련 도중 순직한 고인도 이번 제도 개선에 따라 위험직무순직으로 인정됐다. 위험직무순직은 공무원이 고도의 위험을 무릅쓰고 직무를 수행하다 사망한 경우에 인정되며, 일반 순직보다 유족 보상금과 연금 지급액도 높다. 제도개선 이전에는 위험직무순직으로 인정받으려면, 먼저 ‘공무원연금급여심의회‘(공무원연금공단, 1단계)에서 순직 인정을 받은 뒤, ‘위험직무순직보상심사위원회’(인사혁신처 소속, 2단계)의 위험직무순직심사를 거쳐야 했으나, 법률시행 이후에는 인사혁신처 소속
악성 민원인의 공무원 폭행 사건이 사망에 이를 정도로 심각해지고 있지만, 공무원의 대처는 속수무책인 경우가 많다. 사법기관에 고소와 고발, 소송을 당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정부와 지자체에 발생한 특이 민원 중 폭언, 폭행은 1만 5,000여 건에 달하지만 이에 대한 고소는 40건(0.3%)에 그쳤다. 민원업무 처리과정에서 발생한 피해로 정신적 고통을 받는 공무원도 상당수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민원창구에 보안요원을 배치하는 등 자체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고소, 고발, 피소(被訴) 등 법률적 피해를 입는 공무원에 대한 체계적 지원은 부족한 상태다. 대다수 공무원은 폭행 등으로 입은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민원인으로부터 소송을 당하는 피고 사건 등 법적 분쟁이 생기면, 별다른 도움을 받지 못하고, 개인이 대응하는 경우가 많아 어려움을 호소해 왔다. 앞으로는 ‘민원담당공무원 법률상담 지원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비용은 무료다. 인사혁신처(처장 김판석)와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은 최근 대민(민원) 업무처리과정에서 발생할 수있는 법적 분쟁에 관계된 공무원을 지원하기 위한 ‘민원담당공무원 법률상담 지원서비스’를 시작한다. 공무원연금공단이 시행하는 이 서비
인사혁신처는 2018년도 국가직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시험 최종합격자(180명) 명단을 1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 발표했다.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학력이 아닌 능력과 실력 중심의 인재 등용과 공직 다양성 확보를 위해 2012년에 도입되어, 매년 선발인원이 늘고 있다. 특히, 이 제도는 지역별 균형선발 원칙에 따라 합격자가 특정 지역에 집중되지 않도록 특정 시·도의 합격자 수를 20% 이내로 제한하고 있다. 이날 발표한 합격자는 이달 중 인사혁신처에 수습직원으로 등록 후, 내년 상반기 정부 각 부처에 수습직원으로 배치돼 6개월간 근무하며, 수습부처별 임용심사위원회의 심사(근무성적, 업무추진능력 등)를 거쳐 9급 국가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정만석 차장은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제도는 학력이 아닌 능력과 실력을 갖춘 우수 지역인재의 공직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다”면서, “정부는 앞으로도 우수한 지역인재의 공직 채용을 확대함과 아울러, 이들이 공직에서 맘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부겸 장관은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들이 근무하고 있는 종로구청을 직접 방문해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으로서 느끼는 어려움, 제도 개선과 관련한 건의사항을 듣고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제도는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등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며,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근무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로 2014년 1월 도입되었다. 그러나, 근무시간이 주 20시간(1일 4시간)으로 제한되어 있어 오전, 오후 근무자가 짝을 이뤄 근무하거나, 요일을 지정해 근무하는 등 근무형태가 경직되어 이에 대한 개선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김부겸 장관은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국가의 책임”이라며, “근무 유형에 관계없이 공직자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제도 개선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19년 1월부터 교통지도 단속분야에서 활동할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96명을 신규 채용하기로 하고, 오는 '18. 10. 29.(월)∼10.31.(수)까지 3일 간 원서접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하는 96명은 주당 30시간 근무자 76명과 주당35시간 근무자 20명으로, 4개의 교통지도단속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사업용차량 불법운행 심층·조사단속분야의 주당 35시간 근무자 20명과 사업용차량 승차거부 심화단속분야의 주당 30시간 근무자 30명, 상습불법주차 심화단속분야의 주당 30시간 근무자 30명, 자전거교통순찰 단속분야의 주당 30시간 근무자 16명 등 총 96명이다. 공통 응시요건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서울시에서 1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이며, 2종 보통(자동) 이상의 운전면허를 소지하고 있으며, 교통지도 단속업무 수행(보행·운전 등에 지장이 없는 사람)에 지장이 없는 사람이다. 세부 응시자격과 근무조건은 4개 분야별로 다르기 때문에 ‘서울시홈페이지(www.seoul.go.kr) 시정소식(채용시험)’ 란에서 확인하여야 한다. 사업용차량 불법운행 심층·조사 단속분야 응시자격은 경찰수사(조사) 경력 또는 보험회사 사고조사 경력 3년 이상인
2019년부터 지역외교 및 외교전문 분야의 외교관후보자선발 시험방법이 경력경쟁채용시험과 같이 필기시험(1차)과 서류전형(2차), 면접시험(3차)으로 바뀐다. 현재 2차 논문형 필기시험이 서류전형으로 바뀌는 것이다. 인사혁신처(처장 김판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시험령」 개정안을 11일 입법예고 했다. 이번 개정안은 인사혁신처가 올해 1월 2018년도 시험계획을 공고하면서, 지역외교 분야 및 외교전문 분야는 2019년부터 경력경쟁채용시험 등으로 선발할 예정이라고 사전 안내한 내용을 입법화하는 것이다. 현재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은 3개 분야로 구분되는데, 응시요건이 없는 일반외교 분야와 달리 지역외교 분야와 외교전문 분야는 소정의 경력·학위를 요구하고 있다. 현장에 밝은 특수지역 전문가와 특정업무에 정통한 전문가를 공직에 유치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경력채용에서 요구하는 응시요건에 비해 지역외교와 외교전문 분야의 응시요건이 낮아 현장 전문가 채용요건으로는 다소 부족하고, 경력채용에 비해 필기시험 부담이 너무 커 실무 전문성이 높은 민간 우수인재가 지원을 꺼린다는 우려가 있어왔다. 이에 따라 외교현장의 요구에 맞게 특수지역 및 특정업무 전문가를 선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