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5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합격자 315명이 17주간의 교육을 마치고 사무관시보로 임용된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3일 ‘제66기 신임관리자과정 온라인 수료식’을 국가인재원 진천 본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코로나19로 17주간의 모든 교육을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며, 이날 수료식 역시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과정을 수료한 사무관시보 315명은 향후 1년간 정부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실무를 익히기 위한 수습 근무를 하고, 내년 9월 정규 임용될 예정이다. 교육생 ㄱ 씨는 “교육에서 다양한 토론·실습 등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과 신임사무관에게 필요한 정책역량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 국가 경쟁력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 좋은 정책을 만드는 공무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5월 시작된 이번 과정은 국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기본자세를 함양하고 정책기획 역량을 현업수준으로 배양하기 위해 현장 사례 및 실무 중심으로 운영됐다. 4차 산업혁명, 기후변화 등 급변하는 정책 환경 대응을 위해 자료 분석 및 활용 등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특히 신임관리자과정으로는 처음으로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를 활용한 교육을 진행해
내년도 공무원 임금인상률이 전년보다 조금 상승한 1.4%로 책정됐다. 지난 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내년도 중앙정부 공무원 임금인상률은 1.4%이다. 또 차관급 이상 정무직과 2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단의 임금은 2019년부터 4년째 동결된다. 이는 공무원 보수위원회의 권고보다 낮은 수준이다. 앞서 공무원 보수위원회는 내년도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고려해 임금인상률을 1.9~2.2%로 제시했으나, 기재부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사회적 분위기 등을 고려해 권고보다 낮은 1.4%로 결정했다. 지난해에도 공무원 보수위원회는 1.3~1.5%의 임금인상을 권고했지만, 0.9% 인상에 그친 바 있다. 이에 공무원단체는 임금 인상안이 최저임금 인상률이나 물가상승률에도 한참을 못 미쳐 실질 임금은 감소하는 결과를 가져오는 결정이며, 무조건적인 희생을 당연하게 강요하는 상황에 인내가 점점 한계에 이르고 있다는 입장이다. 한편 정부가 결정한 1.4% 임금인상률이 그대로 적용된다면, 내년도 일반직공무원 봉급표는 다음 표와 같으며, 9급 1호봉의 급여는 올해보다 23,233원 증가된 1,682,733원이 될 예정이다.
국가직 7급 공채 2차시험이 오는 9월 11일(토),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5개 지역 14개 시험장에서 시행된다. 1차시험(PSAT) 합격자 5,758명이 치를 2차시험은 4개 전문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과목별 25문항 총 100문항이다. 시험은 오전 10시에 시작해서 오전 11시 40분에 종료되며, 응시관련 교육을 위해 09:20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주요 직렬의 시험과목을 살펴보면 ▲일반행정(헌법, 행정법, 행정학, 경제학) ▲고용노동(헌법, 노동법, 행정법, 경제학) ▲교육행정(헌법, 행정법, 교육학, 행정학) ▲세무(헌법, 세법, 회계학, 경제학), ▲일반기계(물리학개론, 기계공작법, 기계설계, 자동제어) ▲건축(물리학개론, 건축계획학, 건축구조학, 건축시공학) ▲전산개발(자료구조론, 데이터베이스론, 소프트웨어공학, 정보보호론) 등이 있다. 한편, 올해 처음 도입된 1차시험(PSAT)의 합격인원은 최총 선발인원(815명)의 7배수인 5,758명이며, 모집단위별로 합격자 배수는 차이가 있었다. 일반모집 단위의 경우 평균 7.4배수의 인원이 합격했고, 이 중 행정직군은 평균 7.5배수, 기술직군은 7.4배수, 외무영사직은
해양경찰청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피해신고 사건처리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관서별로 고충상담원을 지정하여 성희롱 관련 상담 및 고충을 처리해 왔으나, 해당 기간 동안 본청에서 전국 사건을 접수하고 전문상담원과 연계 및 조사 창구 일원화를 통해 조직 내 사건 처리에 대한 공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성희롱·성폭력 신고센터는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피해 상담 및 신고가 가능하고, 상담 요청 시 자격과 경험이 풍부한 외부 전문가와 연계하여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조사 시에는 본청 동성 조사원이 출장조사 하는 등 피해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처리 하게 된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원스톱 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일선 직원들의 성희롱 등에 대한 고충을 전문가 상담 등으로 전문성·공정성·신뢰도를 확보하여 안전하고 평등하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해양청>
해양경찰청은 국민 안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우수 인력을 확보하고자 2021년 하반기 482명을 채용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분야를 살펴보면 경찰관 총 482명으로 간부후보생 20명, 공채순경 286명, 헬기조종사 17명, 특공 18명, 구조 16명, 함정요원 100명 등 151명, 수사 25명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채용에서 선발된 인원은 해양경찰청 등 전국 해양경찰관서에 배치돼 국민의 안전을 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시원서는 9월 1일부터 9월 9일까지 9일간 진행되고 필기시험은 11월 6일(토)에 치러지며,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11월 12일(금)이다.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공채분야는 남자 252명, 여자 34명을 채용하며, 지방청별로 ▲중부 50명(남 44, 여 6) ▲서해 87명(남 77, 여 10) ▲남해 70명(남 62, 여 8) ▲동해 60명(남 53, 여 7) ▲제주 19명(남 16, 여 3)을 선발한다. 공채 필기시험 과목은 필수 2과목(한국사, 영어)과 선택 3과목(해양경찰학개론, 형법, 형사소송법, 해사법규,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중 택 3)으로 100분간 치러진다. 한편, 채용분야별 업무 수행에 필요한 자격기준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이후 첫 전국 단위 신규채용에서 총 4,380명이 최종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소방청은 31일 2021년 전국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시험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소방공무원 시험은 4,438명 선발예정에 47,709명이 출원하여 평균 1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으며, 공채 소방사 2,759명을 포함해 총 4,381명이 최종 합격했다. 지역별 최종합격인원은 중앙 19명, 서울 363명, 부산 151명, 대구 123명, 광주 70명, 대전 63명, 울산 91명, 세종 44명, 경기 788명, 강원 318명, 충북 304명, 충남 269명, 전북 241명, 전남 457명, 경북 330명, 경남 383명, 제주 106명, 창원 111명 등이다. 공채 소방사 모집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한 경기도는 당초 계획인원에 남자 1명이 추가되어 총 474명이 최종 합격했고, 그 외 인천(남 1명), 강원(남 1명, 여 1명), 경북(남1명, 여 1명) 소방본부도 당초보다 증원 합격했다. 최종합격자는 정해진 기간 내 채용후보자 등록을 마쳐야 하며, 등록 방법 및 기간은 시도별로 다르므로 본인이 합격한 시도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
미성년기간 동안 양육책임을 다하지 못한 친모에게 재해유족급여를 감액하는 결정이 내려졌다. 책임 불이행 순직유족급여 제한 청구에 대해 부의 재해유족연금을 당초 50%에서 85%로, 모는 50%에서 15%로 변경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6월 공무원 재해보상법 개정·시행으로 양육책임이 있었던 사람이 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에서 심의를 거쳐 유족급여를 제한 받을 수 있게 됐다. 법 개정이후 처음으로 최근 개최된 심의회에서는 유족 측 양 당사자의 진술과 제출 자료를 토대로 심의 결정했다. 심의회는 고인의 미성년 기간 동안 주거를 같이한 기간, 경제적 지원정도, 부모로서의 보호의무 위반 등을 기준으로 양육책임 불이행 여부를 심의했다. 인사혁신처는 이번 양육책임 불이행에 따른 재해유족급여 감액 심의를 위해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별도로 위촉 운영했으며, 심의회에서 공정하고 신중한 검토를 통해 독립적으로 심의·결정한 결과를 따랐다. 이번 심의회 결과에 유족이 불복할 경우는 국무총리 소속의 공무원재해보상연금위원회에 재심을 청구하거나,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제도가 있다.
육군 일반군무원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가 늦어진 가운데 추후 일정인 면접시험 및 최종합격자 발표 연기도 불가피했다. 육군은 27일 2021 일반군무원 필기시험 합격자 명단을 발표하며, 수험생의 시험 준비기간을 고려해 면접시험 및 합격자 발표도 당초 일정보다 각각 일주일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육군은 올해 군무원 지원자 증가로 답안지 채점 기간이 늘어나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일을 8.20.(금)에서 8.27.(금)로 일주일 연기한 바 있다. 올해 육군 군무원 선발인원은 5,106명(공채: 4,334명, 공채장애: 338명, 경채: 434명)에 37,674명이 지원, 27,017명이 실제 필기시험에 응시했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총 5,839명이며, 이중 공채는 5,382명, 공채(장애구분)은 21명, 경채는 436명이다. 공채분야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차량9급(971명)에는 총 1,179명이 합격했고, 481명을 선발하는 행정9급에는 744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채 7급 직렬 중 가장 높은 합격선은 75점의 수사직이며, 다음으로 ▲군사정보 69점 ▲금속 68점 ▲행정/군수 66점 ▲사이버/지도 63점 ▲의공 60점 등의 순이다. 공채
앞으로는 부정청탁 등 채용비위로 합격한 공무원 임용이 취소되고, 중위소득 50% 이하의 ‘차상위계층’은 공무원시험 응시수수료가 면제된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의 「공무원임용시험령」(대통령령)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26일 밝혔다. 채용 비위에 대한 유죄판결 시, 합격 또는 임용의 취소 방법과 절차 등을 현행 「공무원임용시험령」에 새로 마련했다. 현행 공무원임용시험령은 응시자 본인이 부정행위를 한 경우에 합격 취소 등 조치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지만, 개정으로 가족이나 지인의 청탁같은 본인이 부정행위를 한 경우가 아니라도 채용비위로 합격한 경우 합격 및 임용 취소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 개정안에 따르면 합격 또는 임용의 취소권자, 채용 비위 내용, 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 방식, 취소 처분 결정 전‧후 절차 등을 규정해 유죄 판결 확정 이후 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채용과정에서 부당하게 얻은 신분상의 이익을 박탈, 공무원 채용 비위를 더욱 엄격히 근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중위소득 50% 이하의 ‘차상위계층’은 공무원시험 응시수수료를 면제받는다. 현재 공무원시험 응시수수료 면제는 기초생활 수급자와 한부모가
공무원의 카메라 촬영‧유포 및 성비위 2차 가해 등에 대한 징계기준이 새롭게 마련되고, 직무상 비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재물‧재산상 이익을 취득하면 경미한 경우라도 중징계 할 수 있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징계령 시행규칙(총리령)」을 오는 27일 공포‧시행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되는 시행규칙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성 관련 비위 징계기준이 구체화‧세분화되고, 최소 징계양정 기준이 무거워진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카메라 촬영‧유포, 통신매체 이용 음란행위, 공연음란 행위가 성폭력 비위유형으로 별도 신설되고, 최소 징계양정 기준도 ‘견책’에서 ‘감봉’으로 강화된다. 또, 미성년자‧장애인 대상 성폭력 비위행위에 대한 최소 징계양정 기준이 ‘정직’에서 ‘강등’으로 높아진다. 더불어, 징계위원회가 성폭력 및 성희롱 사건을 심의할 때 비위 정도 및 고의성 판단에 활용할 수 있도록 ‘참고 요소 및 사례’도 제시해 최근 다양하고 복잡한 양태로 발생하는 성비위에 엄정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으로, 성 관련 비위 피해자, 신고자 등에게 2차 피해를 입힌 경우에 대한 징계기준도 새롭게 마련된다. 성비위 피해자 등에게 정
올해 공무원시험은 철저한 방역대책마련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도 시험에 응시했고, 추가 전파사례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혁신처는 26일 차관회의에서 코로나19 확진자의 공무원 시험 응시 기회 보장을 적극행정 성과로 발표했다. 지난해에는 감염 위험 등으로 확진자의 공무원시험 응시를 제한했으나, 올 1월 헌법재판소가 코로나19 확진자의 응시를 제한한 변호사시험 공고의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인용하면서, 확진자 응시 대책을 마련할 필요성이 대두된 바 있다. 이에 인사처는 확진자도 공무원시험을 볼 수 있도록 특별시험절차를 수립하고,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와 지방자치단체, 질병청 등 관계기관의 협조를 통해 철저한 방역 대책을 마련했다. 즉,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수험생의 공무담임권을 보장하기 위해 확진자 응시대책을 마련한 것이다. 주치의로부터 응시 가능한 상태임을 확인받은 확진 수험생에 대해서는 병원이나 생활치료센터 등 별도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르도록 했다. 또 인사처 직원을 확진자 전담 시험관리관으로 지정해 질병청의 협조 하에 보호복 착용법과 방역 교육 등을 진행했고, 시험 이후에는 14일간 몸 상태를 살폈다. 그 결과, 현재까지 국가공무원
2021년도 국방부 주관 육군·해군·공군 5급 이상 및 국방부 직할부대,기관 전 계급 일반군무원 채용 필기시험 합격자 및 합격선이 발표됐다. 필기시험 합격인원은 공채 867명, 경채 167명 및 장애 21명 등 총 1,055명이며, 공채부문 최고 합격선은 7급 행정 82점, 9급 수사 86.67점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공채 행정 9급의 합격선은 해군(81.33점) 및 공군(82.66점)보다 다소 높은 84점을 기록했고, 행정 7급의 합격선 역시 82점으로 타 기관보다 높게 나타났다. 공채 선발 주요 직렬별 합격선을 살펴보면 ▲사서9급 73.33점 ▲군수9급 76점 ▲군사정보7급 70점, 9급 73.33점 ▲기술정보9급 73.33점 ▲건축7급 64점, 9급 69점 ▲시설9급 46.67점 ▲통신7급 45점, 9급 50.33점 ▲전산9급 76점 등으로 집계됐다. 필기시험 합격자 전원은 신원진술서 등 구비서류를 기한(8.20.~8.25.) 내 반드시 제출하여야 하며, 관련서류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면접시험에서 불합격 처리된다. 국방부 주관 일반군무원 면접시험은 9.24.(금) ~ 9.30.(목)까지 진행되며, 면접시험 관련 세부일정 및 장소는 9
2021년 해군·해병대 군무원 채용 필기시험 합격자 및 직렬별 합격선이 20일 발표됐다. 공채 일반 746명을 포함해 총 795명이 필기시험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공채 필기시험 최고 합격선은 9급 81.33점(행정), 7급 75점(수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직렬별 합격선을 살펴보면, ▲행정7급 60점, 9급 81.33점 ▲사서9급 72점 ▲군수7급 63점, 9급 78.66점 ▲군사정보9급 72점 ▲수사7급 75점, 9급 76점 ▲전기7급 59점, 9급 63.66점 ▲전자7급 51점, 9급 48점 ▲전산7급 54점, 9급 53.33점 등으로 집계됐다. 모든 필기시험 합격자는 신원조사 구비서류를 기한 내 반드시 제출하여야 하며, 기한(8.20. ~ 8.24.) 내 제출하지 않을 경우 면접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 신원조사 구비서류에는 신원진술서 및 신원조사용 개인정보수집·이용·제공동의서, 자기소개서, 본인신용정보조회서, 기본증명서, 병역관계서류 등이 포함되어 있다. 면접시험은 9.27.(월) ~ 10.7.(목)까지 진행되며, 면접수험 세부 일시/장소는 9.13.(월) 해군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되며, 최종합격자는 10.14.(목)에 발표예정이다.
2021년도 공군 주관 6급 이하 일반군무원 채용 필기시험 합격자 및 합격선을 공개했다. 모든 필기시험 합격자는 신원조사 구비서류를 기한 내 반드시 제출하여야 하며, 기한(8.20. ~ 8.24.) 내 제출하지 않을 경우 면접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 신원조사 구비서류에는 신원진술서 및 신원조사용 개인정보수집·이용·제공동의서, 자기소개서, 본인신용정보조회서, 기본증명서, 병역관계서류 등이 포함되어 있다. 면접시험은 9.27.(월) ~ 9.29.(수)까지 진행되며, 면접관련 장소 및 세부 일정은 9.15.(수) 공군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10.7.(목)로 예정되어 있다. 9급 공채 필기시험에서 가장 높은 합격선은 82.66점(행정, 수사, 영상, 항공보기)이며, 다음으로 군수 78.66점, 일반기계·전산 74.66점, 인쇄·군사정보·기상예보 74.33점, 기체 73.00점, 전기 68.00점 등의 순이다. 7급 공채 필기시험 합격선은 행정 71점, 군사정보 73점, 시설 71점, 전자 51점, 통신 72점, 전산 65점, 일반기계 62점, 의공 65점으로 집계됐다. 한편, 시험과목별 본인 성적은 공군홈페이지-공군모집-군무원-지원서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