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 전국 동시 실시하는 지방직 7급 공채 필기시험에 대한 서울시 원서접수가 8.6.(금)까지 진행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가능하다.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3일 국무회의를 통과돼, 앞으로는 앞으로 3·1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4일의 국경일에 대체 공휴일이 확대 적용된다. 당장 올해 토‧일요일과 겹치는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3일에 대체공휴일이 새롭게 적용되어 공무원들은 그 다음 월요일이 ‘빨간날’이 된다. 그렇다면 법령에서 규정한 공무원의 공휴일은 무엇인지 한번 알아보자. 먼저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은 「국가공무원법」 및 「공휴일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 대통령령이다. 이 영 제2조에 따르면 공무원 공휴일은 ①일요일 ② 국경일 중 3·1절, 광복절, 개천절 및 한글날 ③1월 1일 ④설날 전날, 설날, 설날 다음날(음력 12월 말일, 1월 1일, 2일) ⑤부처님오신날(음력 4월 8일) ⑥5월 5일(어린이날) ⑦6월 6일(현충일) ⑧추석 전날, 추석, 추석 다음날(음력 8월 14일, 15일, 16일) ⑨12월 25일(기독탄신일) ⑩공직선거법 제34조에 따른 임기만료에 의한 선거의 선거일 ⑪기타 정부에서 수시 지정하는 날 등이 있다. 단 재외공관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의 경우 우리나라 국경일 중 공휴일과 해당 국가
경찰공무원 채용 시험에서 무도분야 자격증 가산점이 인정되는 무도단체에 ‘대한특전무술협회’가 추가되어, 총 62개로 늘어났다. 무도분야 자격증은 대한체육회에 가맹한 경기단체가 인정하는 것 또는 중앙본부 포함 8개 이상 광역지방자치단체에 지부(지부당 소속도장 10개 이상)를 등록하고 3년 이상 활동 중인 단체(법인) 그리고 무예분야 국가무형문화재 보유단체에서 인정하는 것을 말한다. 먼저 대한체육회 가맹단체는 대한태권도협회, 대한유도회, 대한검도회, 대한카라테연맹, 대한택견연맹, 대한우슈협회, 대한복싱협회, 대한민국합기도총협회, 대한킥복싱협회, 대한주짓수회 등 총 10개이다. 중앙본부 포함 8개 이상 광역지방자치단체에 지부를 등록하고 3년 이상 활동 중인 단체요건을 충족한 단체는 대한기도회, 재남무술원, 대한국술합기도협회, 대한합기도협회, 한국정통합기도회 등 현재 총 51개이다. 마지막으로 무예분야 국가무형문화재 보유단체에는 택견보존회 1개가 있다. 한편, 순경 공채 등 경찰공무원 선발시험에서 무도 4단 이상은 4점, 무도 2·3단은 2점의 가산점을 받는다.
서울시가 올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중 간호‧보건‧의료기술직류 채용일정을 단축해 감염병 대응인력 410명을 30일(금) 조기 선발했다. 기존 임용일정(총 3,246명 선발)은 6월 실시한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8월 16일~9월 8일 중 면접시험을 진행하는 것이었다. 이중 간호·보건·의료기술직류에 대해서는 면접시험을 7월 22일 ~ 7월 24일로 앞당겨 실시했다. 최종합격자 발표도 9월29일에서 7월30일로, 임용도 11월 이후 예정에서 8월 중순으로 각각 앞당겼다. 아울러 올해 선발인원도 전년(380명) 대비 30명 증원된 410명으로 간호 329명, 보건 68명, 의료기술 13명이며, 8월17일부터 25개 자치구 보건소 등에 배치된다. 이러한 조기선발은 감염병 대응인력 조기충원을 요청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한 것이다. 서울시는 이번에 선발된 인력을 8월 중 현장에 투입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현장인력의 격무를 완화하고, 코로나19 확산세 차단을 위해 최근 확대 운영 중인 임시선별검사소의 원활한 운영을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서울특별시인재개발원 인재채용과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과정을 통해 유능한 전문인력을 선발했다.”며 “코로나19 확산으로 부
경찰청 인권위원회가 경찰공무원 선발시험에서 순차적으로 시행될 ‘남녀통합모집 체력검사’를 2023년부터 일괄 시행할 것을 권고했다. 또 순환식 체력검사 종목 중 ‘방아쇠 당기기’ 종목 도입에 대해 재검토의 입장을 전했다. 경찰청 인권위원회는 최근 정기회의에서 경찰공무원 남녀통합선발 체력검사에 시행일을 경찰대학생, 경찰간부후보생, 경찰행정학(경채), 순경공채를 구분하지 않고 2023년 1월 1일부터 일괄 시행할 것을 경찰청장에 권고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경찰청은 새로 마련된 남녀통합선발 체력검사 기준을 2023년부터 일부 채용분야(경찰대학생·간부후보생·경행경채)에 우선 적용하고, 2026년부터는 전면 도입할 계획을 밝혔다. 이는 통합선발에 따른 성별 합격률이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치안력을 고려해야 하며 수험생들이 체력검사를 준비하기 곤란하다는 점에서 점진적 시행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경찰청 인권위원회는 순경 공채 시기를 3년 유예하고자 하는 이유는 합리적이지 않다고 판단했다. 경찰청 인권위원회는 “성별합격률과 경찰의 치안력은 상관관계가 없다”며 “수험생의 준비기간이 부족하다 하더라도 모든 응시생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점에서 문제될 것이 없다‘고 지적
10월 16일 전국 동시 실시하는 지방직 7급 공채 필기시험에 대한 서울시 원서접수가 8.3.(화) ~ 8.6.(금)까지 4일간 진행된다. 서울시는 하반기에 공개경쟁 260명과 경력경쟁 157명을 신규로 선발할 예정이며, 직렬별로 행정직군 242명, 기술직군 158명, 연구직 17명이며, 직급별로는 7급 348명, 9급 52명, 연구사 17명이다. 공개경쟁 모집단위로는 ▲일반행정(일반) 206명 ▲감사 1명 ▲지방세 4명 ▲전산(일반) 20명 ▲일반기계 8명 ▲일반전기 7명 ▲일반화공 3명 ▲산림자원 2명 ▲조경 2명 ▲보건 6명 ▲일반환경 3명 ▲일반토목(일반) 16명 ▲건축 10명 ▲통신기술 6명 ▲수의 5명 ▲약무 31명 ▲지적 3명 등이 포함되어 있다. 서울을 제외한 16개 시·도의 원서접수는 지난 7.5일.(화) ~ 7.9.(금)에 진행되어 접수가 완료된 상태이며, 9급과 마찬가지로, 올해부터 동일 날짜에 시행되는 필기시험의 응시원서는 1개 지자체만 접수 가능하므로 타지역에 접수 완료한 경우 서울시에 지원할 수 없다. 지방직 7급 공채 선발규모는 9급 대비 현저히 적어, 일반행정직의 경우 원서접수 결과 경쟁률이 최저 17.5대 1에서 최고 217.7
올해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경력채용시험에 33명이 최종 합격했다. 직급별로는 5급 1명, 7급 4명, 8급 4명, 9급 24명이며, 일반행정 외에 변호사, 수의사, 사서, 전산 등 다양한 전문 자격 및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중증장애인 경력채용은 상대적으로 취업 여건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해 2008년부터 인사혁신처가 주관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356명이 공무원으로 임용됐다. 올해는 46명 모집에 총 210명이 응시해 평균 경쟁률 4.6대 1을 나타냈으며, 서류전형을 통해 선발예정인원의 3배수를 합격결정한 후 면접시험을 통해 최종 33명을 선발했다. 합격자들은 지체‧뇌병변‧시각장애 등 다양한 유형의 중증 장애에도, 자신의 전문분야 경력과 특기를 살려 공직의 꿈을 이뤘다. 합격자 33명의 응시 요건별 비율은 경력 19명(58%), 자격증 12명(36%), 학위 2명(6%)이다. 평균 연령은 38.4세로 지난해 36.5세에 비해 다소 높았고, 성별은 남성 25명(76%), 여성 8명(24%)이며, 최고령 합격자는 54세, 최연소 합격자는 26세이다. 장선정 균형인사과장은 “올해 중증장애인 경력채용은 선발 단위 발굴 단계에서부터 상위직
소방청은 현장실무 교육이 강화된 표준 교육훈련 체계를 새로 마련하여 올해 신규 채용된 소방공무원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신규 소방공무원 교육과정은 코로나19 확산, 교육대상 인원 폭증 등으로 불가피하게 단축된 집합교육과 온라인 교육을 병행·운영해 왔으나, 현장대응능력이 약화되고 대원의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우려가 있었다. 이에 소방청은 신규 임용자에게 실무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집중 교육하는 방식의 표준 교육훈련 체계를 새로 마련하여, 재난현장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새로 마련한 표준안은 행정 실무과정을 축소하여 한정된 교육 시간을 현장실무 중심으로 전환한 점이 특징이다. 현장실무 교육은 밀폐된 공간에서 화염과 연기로써 실제 화재현장의 롤 오버, 플래쉬오버, 백드래프트 등을 재현해 위험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실물화재 교육시설을 공동활용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전국에 있는 소방학교 중 일부에만 갖춰져 있는 해당 시설을 권역별로 나누어 공동으로 이용하게 함으로써 전국의 신임소방관 교육생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
2021년 하반기 경찰공무원 공채 및 경채 선발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경쟁률이 발표된 가운데, 순경 공채분야의 경쟁률은 상반기보다 눈에 띄게 상승한 것 으로 나타났다. 남자 공채순경은 1,546명 선발에 29,255명이 출원해 상반기 평균 경쟁률(15:1)보다 높은 18.9대 1을 기록했고, 여자 공채순경도 582명 선발예정에 14,021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24대 1로 상반기(19.2:1)보다 높게 기록했다. 이는 하반기 순경공채 남자는 415명, 여자는 157명을 상반기보다 더 적게 채용하는 반면, 출원인원은 상반기와 비슷했기 때문이다. 남자 순경 선발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지역은 39.1대 1을 기록한 대구로 28명 선발에 1,096명이 지원했다. 다음으로 ▲광주 37.6:1 ▲울산 32.8:1 ▲대전 27.6:1 ▲부산 25.7:1 ▲경남 23.1:1 ▲인천 20.7:1 ▲충북 19.7:1 ▲제주 19.2:1 ▲경기(남) 18.9:1 ▲전북 17.9:1 ▲경북 17.6:1 ▲경기(북) 17.3:1 ▲서울 16.7:1 ▲전남 16.4:1 ▲충남 15.1:1 ▲강원 14.1:1 순이다. 여자 순경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낸 지역은 50.3
올해 청년 취업준비생이 역대 최대치인 86만명을 기록했다. 또 이들 가운데 10명 중 3명은 안정적인 공무원 시험 등을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5월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년층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을 위해 준비하는 청년은 85만9천명(19.1%)으로 지난해 5월 보다 5만5천명(2.1%포인트) 늘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청년층 취업시험 준비분야를 살펴보면 일반기업체 준비자는 감소했고, 공무원 및 전문직은 지난해 동월보다 늘어났다. 일반기업체 준비자 비율은 지난해 24.7%에서 2.5%포인트 감소한 22.2%로 감소했다. 반면, 일반직공무원 준비자는 지난해(28.3%)보다 4.1%포인트 증가했고, 고시 및 전문직 준비자도 지난해(8.1%)보다 2.4%포인트 늘어났다. 즉 청년 취업시험 준비자의 10명 중 3명은 공무원시험을 준비하고 있었고, 성별로는 여자(34.6%)가 남자(30.4%)보다 비율이 높았다. 통계청은 이는 일반기업체 채용이 불안정해지고, 공개채용에서 수시채용으로 바뀌면서 안정적인 공무원으로 몰리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청년층 고용률은 44.4%로 1년 전보다 2.2%포인트 상승해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7월 14일 발표한 「2021년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 임용시험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공고」에서 47명에 대한 오류를 정정 발표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2021.7.14. 합격자 공고 후, 응시자들의 점수를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으로 처리하는 과정에서 결시자가 포함되어 선택 과목 조정점수 산정에 오류가 발생한 것을 발견했다. 지방공무원 교육행정직렬, 사서직렬의 필기시험 2차 과목은 6개 과목 중 2개 과목을 선택하여 치러지며 선택과목별 난이도 차이를 보완하기 위해 평균점과 표준편차를 반영한 조정점수를 적용한다. OCR 카드리더기를 통해 데이터화 한 응시자의 답안은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에 등록하여 전산 처리하게 되는데, 이때 제외되어야 하는 결시자의 답안이 담당자의 단순 실수로 포함 처리되어 평균점이 낮아지고 표준편차가 커져 조정점수에 변동 발생한 것이다. 합격자 발표 후 해당 사실을 발견하고 즉시 결시자를 제외하여 처리한 결과, 평균점 및 표준편차의 변동으로 합격선이 변경되었고 이에 당초 합격자 중 불합격 처리된 인원은 20명, 추가로 합격 처리된 인원은 27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서울시교육청은 사과문
2021년 지방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의 합격자가 지역별로 모두 발표된 가운데, 일반행정 합격선이 지역별 차이를 알아보았다. 올해 지방공무원 일반행정직 선발인원은 전국적으로 8,301명에 달했고, 평균 경쟁률 13.79대 1, 최고 경쟁률은 33.9대 1(제주도), 최저 경쟁률 10.5대 1(충남)을 기록했었다. 지역별 필기시험 합격선은 최고 407.2점, 최저 382.32점으로 24.88점의 격차를 보였다. 17개 시·도 중 가장 높은 합격선을 나타낸 지역은 제주도로 407.2점을 기록했고, 다음으로 ▲경남 400.97 ▲충남 392.91 ▲경기 392.78 ▲강원 392.37 ▲전북 390.74 ▲대구 389.61 ▲부산 389.19 ▲경북 389.07 ▲울산 388.28 ▲충북 387.23 ▲전남 386.19 ▲서울 385.94 ▲광주 385.90 ▲대전 382.77 ▲인천 382.50 ▲세종 382.32 순으로 나타났다. 한 지역 내 다수의 임용기관이 있는 경우에도 임용기관별로 합격선이 다양하게 형성됐다. 경북은 포항이 389.07점을 반면, 울릉군은 296.46점을 기록해 두 기관의 합격선이 큰 차이를 보였다. 임용기관 최고/최저 합격선의
전체 소방공무원의 25.8%가 수면장애를, 28.3%가 알코올장애를 앓고 있으며, PTSD와 우울증을 앓고 있는 소방공무원 비율도 각각 4.6%로 나타났다. 또 최근 5년간 소방공무원 중 총 3,813명의 공상자가 발생했고, 22명이 순직했으며 56명이 자살했다. 소방청 내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소방공무원은 일반근로자에 비해 잦은 부상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우울증 질환 등 건강이상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소방공무원의 건강 관리를 전담하는 병원 설립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고, 지난 2021. 1. 12. 국립소방병원법이 제정·공포된 이후 「국립소방병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국립소방병원법)」 시행령이 13일 공포·시행되었다. 시행령은 주요 내용은 국립소방병원(이하, 소방병원)의 진료대상, 관리·운영의 위탁방법 그리고 운영평가의 실시 등 이다. 우선, 소방병원의 진료대상과 범위를 구체적으로 정하여, △소방공무원 △의무소방원 △의용소방대원 △소방교육훈련기관 교육훈련 중 부상(공무상 질병 포함)입은 사람 △소방기관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소방공무원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소방공무원으로 20년 이상 재직하고 퇴직한 사람 등을 그
6월 5일(토) 시행한 제1회 세종시 지방공무원 공채선발 필기시험 합격자99명이 발표된 가운데, 사회복지직 합격선이 일반행정 합격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시·도의 사회복지직 합격선은 일반행정에 비해 낮게 형성되는 반면, 세종시 사회복지 합격선은 382.77점으로 일반행정(382.32점)보다 0.45점 높았다. 그 외 직류의 합격선을 살펴보면 ▲지방세 359.89점 ▲사서 359.78점 ▲간호 87점 ▲전산 71점 ▲일반기계 66점 ▲일반전기 80점 ▲축산 82점 ▲산림자원 73점 ▲보건 85점 ▲일반환경 83점 ▲일반토목 65점 ▲건축 73점 ▲지적 74점 등으로 집계됐다. 한편, 간호·보건직 합격자(6명)와 그 외 나머지 직렬 합격자(93명)에 대한 인성검사 및 서류제출 방법이 다르므로 유의해야 한다. 간호·보건직 합격자 인성검사는 7월 19일(월)에 세종시청에서 진행되며, 시험 종료후 해당 장소에서 합격자 제출 서류도 접수한다. 그 외 나머지 직렬의 인성검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7월 20일에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합격자 제출서류는 7월 20일(화)에 세종시청으로 제출하면 된다. 면접시험은 간호·보건직이 7월 21일 먼저 진행되고,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적용이 발표된 가운데, 올 하반기 경찰공무원(순경) 공개경쟁채용 시험 일정은 코로나19로 인한 연기없이 연초 계획 그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 순경 선발인원은 총 2,248명으로 남자 1,546명, 여자 582명, 101경비단(남자) 120명이 포함되어 있다. 지역별로 서울 696명(101경비단 120명 포함), 부산 101명, 대구 39명, 인천 77명, 광주 23명, 대전 38명, 울산 19명, 경기남부 291명, 경기북부 93명, 강원 141명, 충북 49명, 충남 138명, 전북 88명, 전남 138명, 경북 161명, 경남 124명, 제주 32명이다. 순경 공채시험의 경우 거주지 제한 요건이 없어 현재 주거지와 상관없이 근무하고자 하는 시·도 경찰청에 지원이 가능하다. 원서 접수는 7.9.(금) 15:00 ~ 7.19.(월) 18:00까지 11일간 인터넷 원서접수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접수취소는 원서접수 기간 또는 7. 28.(수) ~ 8. 17.(화)간 가능하다. 1차 시험인 필기시험은 8. 21.(토)에 시행되며, 구체적 시험일정은 8. 13.(금)에 응시자가 지원한 각 시·도 경찰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