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KG에듀원 법원 검찰학원장 진용은입니다. 수많은 수험생들이 공무원 수험생활에 지친 나머지 이성을 그리워하게 되고 실제로 사귀는 수험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생활에 빠지게 되면 자칫 시험 그 자체를 망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불합격한 채 수험가를 떠나게 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오랜 강사 생활에서 수험생들의 이성 교제를 만류해 왔습니다. 첫째, 수험생이 이성 교제에 빠지게 되면 그 시간을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게 됩니다. 제아무리 집중하고자 해도 이성 교제를 하는 시간뿐 아니라 그 밖의 시간에도 집중하지 못하게 마련입니다. 특히 초기일수록 그 상대방이 생각나면서 좀처럼 공부에 집중할 수 없습니다. 중반기에 접어들어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잘 사귀다가 헤어지게 되면 그 헤어짐이 계기가 되어 기나긴 슬럼프에 빠져서 마침내 공부를 포기하는 최악의 불상사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수험생활에서의 이성 교제는 백해무익(百害無益)한 것입니다. 둘째, 한 사람이 합격하고 다른 사람이 불합격하면, 합격한 사람은 연수원에 가서 더 나은 상대방을 찾게 되고 그래서 마침내 헤어지는 결과를 맞게 됩니다. 제가 수백 쌍의 커플
2021년도 국회직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 최종답안이 확정된 가운데, 한국사 1문항이 전원 정답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사무처는 지난 8월 14일 치러진 필기시험의 문제와 정답 가안을 당일 수험생들에게 공개하고, 8.18.(수)까지 이의제기를 접수 받았다. 이에 국어2문항, 한국사 1문항, 행정학 2문항 등 총 8문항에 대한 이의가 접수됐고, 검토결과 한국사 1문항에 대해 정답이 없음을 확인하고 전원 정답처리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문항은 가형 19번 문항, 다형 9번 문항이다. 한편 올해 국회직 9급 공채 경쟁률은 36명 선발예정에 3,695명이 출원해 평균 111.9대 1을 기록했으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9.17.(금)에 발표된다.
5급 새내기 공무원 교육과정에 메타버스를 활용한 정책 교육을 처음으로 시행했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예비사무관 대상 ‘제66기 신임관리자과정’에서 ‘미래예측기반 공공의사결정’ 과목을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를 활용해 교육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5월부터 9월 3일까지 진행되는 신임관리자 공채과정은 예비사무관들이 현업에 바로 적응할 수 있도록 정책사례들을 활용, 현장‧실무 중심으로 정책교육을 하고 있다. 이번 ‘미래예측기반 공공의사결정’ 과목은 한 단계 더 나아가 급변하는 미래 환경의 다양한 상황을 예측해 정책을 수립하는 전략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2030 새천년(MZ)세대 교육생의 흥미를 유발하고 교육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처음으로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를 활용했다.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는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한다. 기존의 가상현실(virtual reality) 보다 진보된 개념으로, 개인을 표현하는 아바타(avatar)들이 놀이와 업무, 소비 등 인터넷상에서 각종 활동을 하는 플랫폼으로 비대면 시대 속 새로운 소통방식으로 활용
국가공무원 9급 공채 최종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면, 마지막으로 해야할 일은 채용후보자 등록이다. 즉 공무원으로 임용될 의사가 있음을 표시해야만 하며, 이를 하지 않으면 공무원으로 임용될 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된다. 채용후보자 등록은 인터넷(사이버국가고시센터)으로만 가능하며, 지정된 등록기간(8.26.~8.30.) 내에 등록해야 한다. 이후 인사혁신처는 채용후보자 부처배치를 위해 등록번호 공개하게 되며, 채용후보자들은 본인이 임용되기를 희망하는 부처를 선택 지원해야 한다. 국가직 9급 채용후보자 등록번호, 부처별 배치예정인원 및 배치방법은 9.8.(수) 18:00에 공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사혁신처는 채용후보자들의 공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적성에 맞는 부처배치가 이루어지도록 부처관련 정보 등을 제공하는 9급 채용후보자 공직 설명회를 마련했다. 9급 채용후보자 공직 설명회는 9.9.(목) ~ 9.10.(금)까지 채용후보자를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여방법은 9.8.(수)에 별도로 게시할 예정이다. 인사혁신처가 실시하는 공직 설명회 대상 직류는 행정직군 일반행정·통계·철도경찰 직류 및 기술직군 전직류이며, 단일부처 배치 직류는 해당기관
2021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의 최종 합격자가 발표됐다. 2021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 합격자는 5,629명으로, 남성 2,532명, 여자 3,097명이다. 지난 4월 17일 필기시험에 156,311명이 응시해 7,514명이 합격했고, 8월 4일부터 진행된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5,629명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모집 분야별로는 행정직군에서 4,953명, 기술직군에서 676명 합격했고, 이 중 장애인 구분모집에 239명, 저소득층 구분모집에 150명이 합격했다. 9급 공채 여성 합격비율은 55.0%이며,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7개 모집단위에서 남녀 79명(남성 70명, 여성 9명)이 추가 합격했다. 양성평등채용목표제란, 어느 한 쪽 성별 합격자가 합격예정 인원의 30% 미만일 경우 해당 성별의 응시자를 추가 합격시키는 제도다. 최종 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28.6세로 지난해 29.0세보다 약간(0.4세) 낮았다. 연령대별로는 20∼29세가 67.4%(3,797명)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30∼39세 27.4%(1,544명), 40∼49세 4.2%(236명), 50세 이상 0.9%(48명), 18∼19세 0.1%(
2021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1차 시험 합격자가 발표된 가운데, 여성 합격자는 전체 합격자의 41.2%인 2,372명으로 역대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안녕하세요, (전) KG에듀원 법원 검찰학원장 진용은입니다. 시험일 석 달 전에 이르면 마지막 정리 작업이 시작됩니다. 저는 지난 30년 7개 월 간의 노량진 생활을 토대로 수험생활의 마지막 단계에 이른 수험생들에게 조언을 하고자 합니다. 수험생활의 마지막 단계에 이른 수험생들은 나의 조언을 반드시 경청하기 바랍니다. 첫째, 이 시기가 되면 체력이 바닥을 보이게 됩니다. 이런 수험생들은 그동안 공부를 열심히 하였기에 나타나는 자연스런 현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너무 초조하게 생각하면 대사인 시험 그 자체를 실패할 위험이 높아집니다. 아침 저녁으로 걷기를 꾸준히 하면 체력도 유지되고 소화 작용도 활발하게 되어서 체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도 유지해야 합니다. 그래야 체력이 유지되어서 집중력이 유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노력을 꾸준히 해야 시험에 조기 합격할 수 있습니다. 초보 수험생들은 특히 이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둘째, 이 과정에서는 학원마다 마무리 강의를 진행합니다. 가급적 실강의로 마무리 강의를 수강해야 합니다. 실강의는 집중력이 높아질 뿐아니라 진도를 제때 마칠 수 있어서 수험생활에 가장 유리한 방식입니다. 인강은 집
2021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채 제1차시험 합격선 및 합격인원 현황은 다음과 같다. ▣ 장애인 모집 : 58명 <20개 모집단위>
인사혁신처는 2021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채 제1차 시험 합격자 5,758명의 명단과 함께 제2차 시험 일시·지역 및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오는 9월 11일(토)에 시행되는 2차 시험은 4개 전문과목별 25문항씩 총 100문항이 출제되며, 100분간 실시되며,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시행 예정이다. 주요 직렬의 시험과목을 살펴보면 일반행정(헌법, 행정법, 행정학, 경제학), 고용노동(헌법, 노동법, 행정법, 경제학), 교육행정(헌법, 행정법, 교육학, 행정학), 세무(헌법, 세법, 회계학, 경제학), 일반기계(물리학개론, 기계공작법, 기계설계, 자동제어), 건축(물리학개론, 건축계획학, 건축구조학, 건축시공학), 전산개발(자료구조론, 데이터베이스론, 소프트웨어공학, 정보보호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부 시험장 배정은 2021.9.3.(금),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게시할 예정이며, 시험 응시는 원서 접수 시 본인이 선택한 지역에서만 응시가 가능하고, 응시지역 변경은 불가하다. 한편, 장애인 등 편의지원 신규·추가·변경신청을 희망할 경우 8.19.(목)까지 편의지원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아울
2021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1차 시험 합격자가 발표된 가운데, 여성 합격자는 전체 합격자의 41.2%인 2,372명으로 역대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10일 치러진 7급 공개경쟁채용 1차 시험 합격자는 총 5,758명으로, 행정직 4,280명과 기술직 1,478명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처음으로 공직적격성평가(PSAT)가 도입된 이번 1차 시험에는 24,723명이 응시해 선발예정인원 815명 대비 30.3:1의 경쟁률을 보였다. 1차 시험은 논리, 자료해석, 상황판단 영역 객관식 75문항으로 치러졌으며, 1차 시험 합격자는 오는 9월 11일에 2차 전문 4과목 시험을 치르게 된다. 행정직군 합격선은 통계직류가 76.00점으로 가장 높았고, 일반행정 70.33점, 검찰 69.33점, 감사 69.00점 등으로 집계됐다. 기술직군 합격선은 화공이 70.66점으로 가장 높았고, 일반농업 69.33점, 전기 65.33점 등을 기록했다. 어느 한 쪽 성별 합격자가 합격예정인원의 30% 미만일 경우, 해당 성별 응시자를 추가 합격시키는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일반행정(우정), 통계, 일반기계, 전기, 화공 5개 모집단위에서 여성
내년부터 국가 및 지방 일반직 공무원 9급, 해양경찰을 포함한 경찰공무원 순경, 소방공무원 소방사 공개경쟁채용시험에서 고교과목이 제외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여성가족부가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한 성별영향평가 종합분석 결과, 총 3,811건의 법령과 사업이 남녀 모두 평등하도록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가부는 17일 국무회의에서 46개 중앙행정기관과 260개 지방자치단체(시·도 교육청 포함) 등 총 306개 기관에서 추진한 ‘2020년 성별영향평가 종합분석 결과’를 보고했다. 성별영향평가란 법령, 사업 등 정부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성별의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도록 성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정책 개선에 반영해 남녀 모두가 평등하게 정책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지난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각 기관은 법령과 사업 등 총 29,906건에 대해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해 8,528건의 개선계획을 수립하고, 이 중 3,811건을 개선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9년과 비교하여 개선계획 수립 건수(‘19년 8,088건 → ’20년 8,528건)와 개선 완료 건수(‘19년 3,373건 → ’20년 3,811건) 모두 증가한 것이다. 특히, 중앙행정기관은 2,332건의 과제 중 262건의 개선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이 중 186건이 개선 완료해 전년 개선 완료 123건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전문대 등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선발하는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의 경쟁률이 지난해 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대비 선발규모는 30%(75명) 증가했으나 접수인원은 2.2%(24명)밖에 늘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난 8.2.(월) ~ 8.5.(목)까지 진행된 원서접수 결과, 320명 선발예정에 1,109명이 출원하여 평균 경쟁률 3.5대 1을 기록했고, 모집단위별로 행정 3.2대 1(선발 200명, 출원 634명), 기술 4.0대 1(선발 120명, 출원 475명)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일반행정은 130명 선발에 459명이 지원해 3.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낸 모집분야는 일반기계로 11명 선발에 81명이 지원해 7.3대 1을 기록했고, 다음으로 ▲일반환경 7:1(선발 2, 출원 14) ▲전기 6.3:1(선발 15, 출원 94) ▲보건 5.7:1(선발 10, 출원 57) ▲식품위생 5:1(선발 2, 출원 10) ▲화공 3.8:1(선발 6, 출원 23) ▲방송통신 3.4:1(선발 13, 출원 44) ▲일반농업 3.3:1(선발 9, 출원 30) ▲건축 3:1
내년부터 국가 및 지방 일반직 공무원 9급, 해양경찰을 포함한 경찰공무원 순경, 소방공무원 소방사 공개경쟁채용시험에서 고교과목이 제외된다. 9급 공채 등 필기시험 고교과목은 고졸인재의 공직진출 확대의 일환으로 지난 2013년 도입됐다. 그러나, 고졸자 유입이라는 당초 의도 효과는 미미한 반면, 전문과목을 선택하지 않은 공무원 비율이 높아져 일선 공무원의 직무역량이 저하되어 행정서비스 품질저하, 국민 불편 등의 문제가 나타났다. 이에 인사혁신처 등 관계부처는 시험과목에서 고교과목을 제외하고, 직종 및 직류별 특성에 맞는 직무역량 검증을 강화하는 전문과목을 필수로 치르도록 개편했고, 시험 응시자들에게 준비기간을 부여하기 위해 2년간 유예기간을 둔 후 2022년부터 적용되는 것이다. 2022년 직종별 9급 공채 등 시험과목 개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가직 일반행정: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경찰직 순경: 영어(검정제), 한국사(검정제), 헌법, 형사법, 경찰학 ▲해양경찰 순경: 영어(검정제), 한국사(검정제), 해양경찰학개론(필수), 형사법(필수), 해사법규·헌법 중 1 선택 ▲소방직 소방사: 한국사, 영어,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다 보면 공부에 대한 의욕이 저하되면서 공부를 게을리하게되는 때가 오기 마련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