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의 선발규모는 총 160명(행정분야: 100명, 기술분야: 60명)이다. 선발절차는 원서접수 → 필기시험 → 서류전형 → 면접시험 → 최종합격자 발표 이며, 최종합격자는 1년간 수습근무 후 임용여부 심사를 거쳐 일반직 7급 국가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원서접수는 2021. 2. 1.(월) 09:00 ~ 2. 4.(목) 21:00 기간 중 24시간 접수이며, 필기시험은 3월 6일에 시행된다.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하여 합격자가 속한 학교는 3월 23일부터 3월 26일까지 추천서 등 제출서류를 전자문서로 제출해야 한다. 필기시험은 헌법과 PSAT(언어논리, 자료해석, 상황판단 영역)이며, 서류전형은 제출된 서류를 통해 추천 자격요건의 적합 여부를 서면으로 심사한다. 한편, 지역인재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전국 광역시·도의 우수 인재를 고르게 등용하여 공직의 지역대표성을 강화하고, 공직 충원경로를 다양화하기 위해 시행한 제도이다. 별도의 취업준비 없이 대학의 교과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사람을 공무원으로 선발하여 대학교육의 정상화와 지방대학 출신의 취업기회 확대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따라서 각 학교장의 추천이 필수이며, 추천대상의 자격요건은 졸업자
내년부터 민간에서 시간제로 근로한 경력도 공무원 호봉경력으로 인정된다. 또 2021년 공무원 처우개선과 관련하여 직종별 봉급액과 연봉 한계액 등을 조정한다. 인사혁신처는 21일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보수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2021년도 공무원 처우개선을 위하여 공무원의 직종별 봉급액과 연봉한계액 등을 인상·조정하여 총 보수의 0.9%에 상당하는 효과가 발생하도록 개정하되, 고위공무원단 및 2급(상당) 이상 공무원의 경우에는 2020년 수준으로 보수를 지급한다. 또 민간에서 시간제로 근로한 경력도 공무원 호봉 경력으로 인정할 수 있도록 공무원 경력환산에서 기존 “상근으로 종사한”을 “종사한”으로 개정하여, 현행 공무원 보수제도의 미비점을 개선 보완한다. 한편 지난 6월 4일 대법원은 단시간 근로 직업상담원을 신규 공무원으로 임용 시, 단시간 근로자 경력도 호봉에 반영해야한다는 판결을 한 바 있다. 법 개정으로 민간의 다변화된 노동시장 현황 등을 고려하여 시간제 근로 경력 등도 공무원 호봉 경력으로 인정되어, 공직 내 유능한 인재 영입으로 공직의 생산성 제고가 기대된다.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후속조치를 위한 좌담을 갖는다. 12월 22일에 예정된 좌담회는 32년 만에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의 성공적인 안착과 향후 중앙정부와 기초지방정부 간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우선 주민주권 실현을 위한 핵심방안인 주민 직접참정제도, 지방의회 의정활동과 기관구성 다양화 등 세부적인 내용을 살펴본다. 주민들은 주민조례발안 제도를 통해 조례제정이나 개정안 등을 의회에 직접 발의할 수 있게 되며, 주민감사 청구 연령 기준도 19세에서 18세로 낮아져 주민참여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또한 지방의회 역량 강화를 위해 의회직원 인사권과 정책지원 전문 인력의 도입, 특례시 및 시군자치구 특례 부여, 특별자치단체 도입에 대해서도 짚어본다. 이어 개정된 「지방자치법」 후속 입법 조치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진다. 이번에 빠진 주민자치회의 추가 개정 필요성과 적극적인 지방이양을 위한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 제정안’ 준비에 대한 토론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자치분권위원회는 문재인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자치분권 실현을 총괄 조정하는 주체로서 자치분권 법안 통과를 위해 당·정·청을 비롯한 국
내년부터는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서 동일날짜에 시행되는 공·경채 임용시험의 응시원서는 1개 지방자치단체에만 접수가 가능하다. 또 7급 필기시험에서 영어와 한국사 과목이 영어능력 검정시험과 한국사능력 검정시험으로 대체된다. 2021년도 지방공무원 시험일정이 잠정 결정된 가운데, 지방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내년부터 달라지는 시험제도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7급 채용 시험에서 영어와 한국사 과목을 대체하는 능력검정시험의 성적 인정기간은 제1차 시험 시행예정일로부터 역산하여 5년이 되는 해의 1월 1일 이후에 실시된 시험으로서 필기시험 시행예정일 전날까지 점수(등급)가 발표된 시험으로 한정하며, 기준점수가 확인된 시험만 인정된다. 토익, 토플, 텝스, 지텔프, 플렉스로 대체되는 영어 과목은 시험 시행사 자체 유효기간이 있는 경우, 유효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성적을 사전에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 등록해야 한다. 단, 외국에서 응시한 토플, 일본에서 응시한 토익, 미국에서 응시한 지텔프는 시·도 채용담당자에게 사전등록을 신청한다. 한편,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시험 시행사 자체 유효기간이 없으므로 사전 등록이 필요 없다.
2021년도 지방직 공무원 공개경쟁 신규임용 시험의 원서접수 및 필기시험일이 잠정 결정됐다. 9급 원서접수 기간은 3월 21일부터 4월 2일까지이며, 필기시험은 6월 5일에 시행한다. 7급 원서접수 기간은 7월 5일부터 7월 9일까지이며 필기시험은 10월 16일에 치러진다. 한편 2021년도부터 동일 날짜에 시행되는 지방직공무원 공·경채 임용시험의 응시원서는 1개 지방자치단체에만 접수가 가능하며, 중복접수는 불가능하다.
고위공직자의 주식과 관련된 이해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법적 조치가 한층 강화될 예정이다. 또 공직자윤리위원회의 민간위원이 늘어나고,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한 퇴직공직자에 대해서는 재취업 기관에 해임을 요구할 수도 있다. 인사혁신처는 이와 같은 내용의 「공직자윤리법」 공포안이 지난 1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내년 6월 시행될 이번 공포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고위공직자와 그 가족 보유 주식에 대한 이해충돌 방지의무가 더욱 강화된다. 보유한 주식이 3천만 원이 넘어 주식백지신탁 심사위원회 심사 대상이 될 경우, 직무관련성 여부에 대한 심사 결과가 나오기 전이라도 해당 기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직무에 관여해서는 안 된다. 앞으로는 직무관련성 심사를 청구한 경우까지 포함해 직무관여 금지 규정이 더 확대 적용된다. 또한 직무관여 금지 의무에 대한 경각심 제고를 위해 규정 위반 시 과태료 상한 기준도 현재보다 2배 상향된 2천만 원이다. 또 장기간 매각되지 않아 이해충돌 상황이 길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백지신탁한 주식이 6개월 이상 처분되지 않는 경우, 관할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직위변경을 권고 할 수 있는 규정도 신설된다. 둘째, 각급 공직자윤리위원회 심
2020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의 최종합격자 838명이 발표됐다. 코로나19 확산으로 한 차례 연기되었다가 지난 9월 26일 치러진 국가공무원 7급 필기시험은 23,255명이 응시해 1,009명이 합격했고, 지난 11월 30일부터 5일간 진행된 면접시험은 989명이 응시해 선발예정 인원 755명 대비 1.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낸 바 있다. 모집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634명과 기술직군 204명이 합격했고, 이중 장애인 구분모집으로 48명이 합격했다. 올해 7급 공채에서 여성 합격비율은 41.5%로 역대 가장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2016년 39.6% → 2017년 37.3% → 2018년 39.3% → 2019년 38.1%) 최종 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28.1세로 지난해(28.5세)보다 다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25~29세가 56.7%(475명)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20~24세 18.6%(156명), 30~34세 15.8%(132명), 35~39세 5.1%(43명), 40~49세 3.1%(26명), 50세 이상 0.7%(6명) 순이다. 또 공직 내 균형인사 제도인 지방인재 채용목표제로 49명, 양성평등 채용목표제로
2020년 제2차 경찰공무원 채용 합격자부터 신임교육 입교 전에 한하여 임용유예가 허용됨에 따라 임용유예를 신청하고자 하는 대상자는 기간 · 범위 · 규모 · 사유 등을 확인해야 한다. 우선 채용후보자 명부 유효기간이 2년이므로 그 기간 내에서 임용을 유예가 가능하나, 해당 기간 내에 신임교육을 수료해야 한다. 따라서 신임교육 기간 8개월을 감안하면 임용유예는 실질적으로 1년 내외가 가능하게 된다. 즉 합격 이후 ‘당초 입교일’부터 약 1년 내외의 기간이다. 신청기간은 6개월 단위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최대 1년 내외로 허용된다. 이번에 도입되는 임용유예는 신규 채용하는 모든 계급에 적용되며, 채용 종류와 상관없이 모든 공채, 경채에 일괄 적용된다. 임용유예의 규모는 현장 결원 방지 및 제도 효율성 제고 등을 위해 각 지방청 채용인원의 5% 범위 내에서 허용하며, 지방청 응시 없이 선발된 경우에는 관련 분야별 채용인원의 5% 범위 내에서 허용한다. 임용유예는 일정한 사유가 있어야 가능한데, ①병역복무, ②학업의 계속, ③6개월 이상 장기요양질병, ④임신·출산, ⑤그 밖에 부득이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이다. 병역복무를 사유로 하는 경우에는 두 가지로 나누어
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 11일 군, 경찰, 수습 공무원 등을 수도권 지역에 파견하여 역학조사에 총력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총리는 이날 전남도청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수도권이 뚫리면 대한민국 전체 방역의 댐이 무너진다는 각오로 전력을 다하겠다”며, 역학조사의 추적속도도 배가하기 위해 인력 지원도 확대한다고 전했다. 질병관리청의 중앙 역학조사관 가운데 30명이 12월 9일부터 권역별 질병대응센터(수도권 22명)에 파견되어, 지자체 역학조사 지원·심층결과 분석, 자료관리, 집단발생지역 위험도 및 환경평가 등 일선 현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수도권 지역에 군, 경찰, 수습 공무원 등 810명을 파견하여 추적조사 지원, 역학조사 통보, 긴급 검체 수송, 역학 조사 결과 입력, 임시선별검사소 지원, 일제검사 대상자 정보관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1년 공무원시험 일정달력이 대락적으로 발표됐다. 3월에는 경찰 1차 필기시험 및 우체국 계리직이 예정되어 있고, 4월에는 국가직 9급 필기시험 및 소방직 필기시험이 있다. 6월에는 서울시를 비롯한 지방직 9급 필기시험이 있으며, 7월에는 국가직 7급 1차 PSAT가 예정되어 있다. 8월에는 경찰 2차 필기시험이 있고, 9월에는 국가직 7급 2차 시험, 10월에는 지방직 7급 필기시험이 포함되어 있다.
앞으로는 재난안전관리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공무원의 사소한 과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면해준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을 12월 1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확산방안’에 맞춰 재난관리 책임기관 공무원, 직원 및 긴급구조요원이 재난관리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발생한 잘못은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없을 경우 면책한다. 면책 대상이 되려면 ▲재난관리업무 처리가 공공 안전과 국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고, ▲대상 업무를 적극적으로 처리한 결과일 것 등의 구체적 요건이 필요하다. 또 그동안 법적 근거 없이 재난 발생 상황에 따라 운영하던 대책지원 본부에 대한 구성과 운영 규정을 마련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히 실무반 편성 및 현장 수습지원단 파견을 통해 재난 상황을 조기 수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재난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재난관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젊은 공무원들은 조직의 목표만큼, 개인의 삶도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가 1980년에서 2000년대 출생한 주니어 공무원 1,8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조직의 발전을 위해 개인의 희생은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15.5%는 ‘매우 그렇지 않다’, 29.2%는 ‘그렇지 않다’라고 답변했다. 반면, 1960년에서 1970년대에 출생한 시니어 공무원 1,196명을 대상으로 같은 질문을 했을 때, 응답자의 7.9%는 ‘매우 그렇지 않다’, 16.6%는 ‘그렇지 않다’고 답해 주니어 공무원과 차이를 보였다. 특히 ‘매우 그렇지 않다’의 응답률은 두 배 가까이 차이가 나, 조직에 대한 생각이 다름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차이는 주니어 공무원과 시니어 공무원이 직장 생활에 대한 생각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다. “추구하는 직장 생활의 키워드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서 우선시 하는 항목들의 응답률이 차이를 보였다. 주니어 공무원의 경우 ▲일한 만큼의 보상(44.6%) ▲성취감(39.4%) ▲자유로움(35.0%) ▲자아 성장(34.4%) ▲소속감(20.7%) ▲책임감(15.6%) ▲높은 보상(8.7%) 순으로 나타
인사혁신처가 2021년 이후 주관하는 국가공무원 5·7급 공채시험,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지역인재 7급 선발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은 영어·외국어 과목을 대체하는 어학능력시험의 성적의 유효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사전등록을 마쳐야 한다. 공무원 선발 시험의 성적 인정기간이 5년인데 반해, 어학능력검정시험의 자체 유효기간이 2년으로 더 짧아 해당 유효기간이 경과하면 어학시험 시행기관으로부터 성적조회가 불가하기 때문이다. 이에 인사혁신처는 국가공무원 5·7급 공채시험 등에 응시예정자가 해당 성적의 유효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미리 등록할 수 있는 「사전등록 제도」를 운영 중이다. 등록 대상 검정시험은 토익(TOEIC), 토플(TOEFL), 텝스(TEPS), 지텔프(G-TELP), 스널트(SNULT), 신HSK(중국어), JPT(일본어) 이다. 성적제출대상별로 등록기간을 확인하여 해당 기간 내에 등록하여야 하며, 플렉스 등 기타시험은 유효기간이 없거나, 유효기간이 지나도 조회할 수 있어서 사전 등록이 불필요하다. 등록은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 → 영어/외국어 성적 사전등록 메뉴를 통해 할 수 있다. 내년부터 첫 도입되는 7급 공채시험의 영어능력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속 지급하고 총 565억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도록, 카드사와 온라인으로 연계하여 충전하는 방식의 시스템을 기획한 티지털정부정책과 이빌립 사무관은 기술서기관으로 승진했다. 또 8월 집중호우 시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 및 재난지원금 상향으로 피해 주민의 생활 안정에 기여한 복구지원과 오병곤 주문관은 특별승급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적극행정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승진과 특별승급과 같은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받은 것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1월 19일 개최된 적극행정위원회에서 12명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최우수등급 6명, 우수·장려등급 각 3명을 선정하였고, 인사상 인센티브로 최우수등급은 특별승진(1명), 특별승급(1명), 성과급 최고등급(4명)을, 우수등급은 대우공무원 기간 단축(2명), 포상휴가(1명)를, 장려등급은 포상휴가(3명)를 부여했다. 행정안전부는 “공무원의 적극적인 생각과 행동, 실천이 모여 국민 한분 한분께 더 큰 행복을 드릴 수 있다”면서, “인사상 우대 조치를 통해 적극행정이 조직문화로 정착·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3일 2021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일정이 발표되면서 내년도 공무원 시험 일정에 대한 전체 윤곽이 잡히고 있다. 지금까지 공개된 2021년 공무원 시험일정에 따르면, 3월 6일 경찰 공무원 상반기 채용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4월 17일 국가공무원 9급 필기시험, 6월 5일 지방공무원 9급 필기시험, 7월 10일 국가공무원 7급 1차 시험, 8월 21일 경찰 공무원 필기시험, 9월 11일 국가공무원 7급 2차 시험, 10월 16일 지방공무원 7급 필기시험 순으로 진행된다. 또 정확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우체국 계리직 채용 필기시험은 3월에 있을 예정으로 발표되었고, 매년 국가공무원 9급 필기시험과 동일한 날짜에 시행된 소방공무원 필기시험 역시 4월에 시행된다고 발표된 상태이다. 올해 국가직 9급은 코로나19 감염의 확산으로 당초 3월 28일에서 7월 11일로 연기되어 시행됐다. 그로 인해 지방직 9급 시험일정이 먼저 마무리 되면서 국가직 필기시험 추가합격자가 대규모(1,477명)로 발생하기도 했다. 국가직 7급의 경우 내년부터 공직적격성평가(PSAT)가 도입되면서 제1차 시험(PSAT)은 예년 7급 필기시험보다 빠른 7월 10일에 시행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