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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직 9급 당초 계획보다 2배 이상 더 뽑는다

선발인원 증가효과로 경쟁률 절반으로 떨어져...

 

법원행정처는 오는 27()에 시행되는 2021년도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의 변경된 채용 인원을 확정 발표했다.

 

당초 공고된 146명 내외에서 171명 늘어난 총 317명을 선발하며, 법원사무직(일반)이 기존 124명에서 269명으로 가장 많은 규모로 증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등기사무직렬(일반)9명에서 20명으로, 장애인 및 저소득층 구분모집도  각각 소폭 증가했다.




선발예정인원이 두배 이상 증원됨에 따라 응시원서 접수결과에 따른 경쟁률은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법원사무직렬(일반)269명 선발에 6,468명이 지원해 약 241의 경쟁률로 기존(52.21)보다 크게 낮아졌고, 등기사무직렬(일반)20명 선발에 571명이 지원하여 28.6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지난해 최종합격자 관련 통계를 살펴보면, 최종합격자 238(초과합격 13) 중 여성합격자는 148명으로 62.2%를 차지했다. 또 연령별로 20대가 81.5%로 가장 많았고, 3014.3%, 403.8%, 20세 이하 0.4%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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