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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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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장에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지난 주 토요일에 금년도 법원사무직 시험이 실시되었습니다. 우리 학생들도 시험장에서 최선의 상태로 선전하였는데, 나는 시험장에서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시험 성적에 현격한 차이가 발생함을 알고 있습니다. 시험장에서 최선의 상태를 유지하면 과목 당 한두 문제 더 맞추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이것은 시험의 성패에 결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우리 학생들에게 시험장에서의 유의사항을 평소 강조해 왔습니다. 그 내용을 요약하면 이러합니다. 첫째, 시험장에서는 감독관의 통제에 잘 따라야 합니다. 간혹 감독관과 불필요한 신경전을 벌이거나 심지어 다투는 사람들도 생기는데, 이래서는 수험생 자신만 손해를 봅니다. 감독관과 과도한 신경전을 벌이다가 정작 시험에 가장 중요한 집중력이 분산되면 결국 수험생 본인의 성적이 절대로 좋게 나올 수 없습니다. 감독관이 문제를 나누어 준 후 시험지를 확인하라 하면 그에 따르고, 화장실에 다녀오라 하면 그에 따르고, ‘시험 끝’이라고 하면 곧바로 펜을 놓아야 합니다. 가끔 시험 종료라는 말을 듣고도 아쉬움에 젖어 계속 답을 적다가 부정행위로 몰려서 시험 자체가 0점 처리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래선 정말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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