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7 (화)

  • 구름조금동두천 16.0℃
  • 맑음강릉 15.8℃
  • 구름많음서울 20.4℃
  • 맑음대전 21.8℃
  • 구름많음대구 18.1℃
  • 구름많음울산 19.9℃
  • 구름많음광주 22.0℃
  • 구름조금부산 20.4℃
  • 맑음고창 19.4℃
  • 흐림제주 24.2℃
  • 구름조금강화 17.8℃
  • 맑음보은 16.3℃
  • 맑음금산 16.3℃
  • 구름많음강진군 20.7℃
  • 구름많음경주시 16.9℃
  • 구름조금거제 20.3℃
기상청 제공


2020년 국가공무원 18,815명 충원계획 확정

중앙부처 12,610명, 경찰 및 해양경찰 6,213명, 교원 4,202명, 생활·안전 공무원 등 2,195명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2020년에 생활안전 서비스 공무원 중심으로 국가공무원 18,815명을 충원하는 계획이 정부안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기관별로 보면 중앙부처에 12,610명, 헌법기관에 111명, 국군조직에 6,094명이 각각 충원되며, 주로 국민의 요구에 비해 충분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했던 경찰(해경 포함), 출입국관리, 취업지원, 검사․검역․통관 등 국민의 생활과 안전에 밀접한 분야 위주로 충원된다. 2020년에 충원되는 국가공무원 규모는 국회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충원 기관별 세부내역을 보면 중앙부처(12,610명)에는 경찰 및 해양경찰 6,213명, 국공립 교원 4,202명, 생활․안전 공무원 등 2,195명이 충원되며, 충원분야별로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경찰의 경우 주로 의무경찰 폐지(’22년)에 따른 대체인력 1,466명,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급증에 따른 여성청소년 수사(475명), 학대예방 및 범죄피해자 보호․지원(186명) 등 사회적 약자보호 인력 661명, 주민 밀착형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한 파출소․지구대 순찰인력 512명, 고속도로 확충에 따른 도로순찰 등 교통안전인력 510명 등 총 4,85




수험생활에서 주의할 사항 3 – 회독 수에 관하여
수험생활에서 주의할 사항에는 회독 수에 관한 내용이 있습니다. 수험생들은 흔히 회독 수가 많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과연 회독 수가 많다고 하는 것만이 효과적인 책읽기가 될 것인지에 대해 우리는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나는 지난 28년 간 법원, 검찰직 수험생들을 무수히 많이 지도해 왔고, 그 결과 회독 수에 대한 조언을 대단히 많이 해 왔기에 이 점에 대하여 수험생들에게 분명히 할 말이 있습니다. 회독 수, 즉 책을 반복하여 읽는 횟수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것은 상식에 속하는 것이고, 나 또한 그 이치에 동의합니다. 다만, 회독 수를 늘이는 것은 좋으나 그 과정에서 주의할 점에 대하여 중점을 두어 조언하고자 합니다. 회독 수를 늘이는 것은 독서의 양을 늘리는 것입니다. 독서의 양을 늘리면 공부의 양이 늘어나기에 효과가 좋은 것은 틀림없습니다. 반면에 무작정 회독 수만 늘리다가는 독서의 질이 떨어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수험생들에게 시간은 무한하지 않고 1년 정도의 제한이 있습니다. 이런 제한 속에서 마냥 회독 수를 늘이면 공부의 양은 늘어날지 몰라도 품질은 저하될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수험생활에서 공부의 양도 중요하지만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BOOK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