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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수험뉴스

인사처, ‘균형인사’ 정착 모색

정부의 균형인사 추진성과를 돌아보고, 포용국가 실현을 위해 균형인사정책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이 열렸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와 한국인사행정학회(학회장 권용수)는 15일 범정부 균형인사정책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제3회 균형인사정책발전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그간의 균형인사 추진성과 및 한계, 한국사회의 다양성 현황 및 해외사례 비교·분석 등 세 가지 주제 발표에 이어, 향후 균형인사정책 발전방향에 대한 전문가들의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조태준 상명대 교수는 ‘균형인사정책 추진성과 및 한계’를 주제로 균형인사 추진 현황을 분석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유상엽 연세대 교수는 ‘한국사회의 다양성 현황과 균형인사 과제’를 주제로 우리나라와 공직 내 다양성 현황을 제시하고, 대표성과 조직 성과와의 상관관계에 대해 발표했다. 최성주 경희대 교수는 ‘해외사례를 통해 본 균형인사정책 발전방향’을 주제로 미국과 영국의 균형인사정책을 소개하고 데이터 기반의 인력관리시스템 구축 및 포용적 조직문화 조성 등을 제안했다.


이어 권용수 한국인사행정학회장(좌장), 박성민 성균관대 교수, 이수인 전북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장, 박수정 행정개혁시민연합 사무총장 등 각계 전문가들이 균형인사정책 발전방향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토론에서는 범정부 균형인사 추진부처인 인사혁신처와 기획재정부 등 관계자가 참여해 공공부문의 균형인사 발전방향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갔다. 인사처는 이날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향후 공공부문의 균형인사 정책방향 수립 시 참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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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육군 군무원 합격했어요!
2019년 육군 군무원 행정직렬에 합격한 선재학술장학재단 4기 한걸음 더 장학생 최○○입니다. 우선 너무 늦게 합격 소식을 알려드려 죄송한 마음이 앞서네요. 작년 2019년 장학재단으로 부터 장학생으로 선정되면서 국가직, 지방직 9급 시험을 잘 준비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시험에서 한 두문제 차이로 합격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해 항상 마음의 짐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도 작년 9월 육군 군무원 행정 9급 추가 채용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어 최선을 다해 합격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군무원 시험은 국가직, 지방직처럼 매년 치렀지만 공무원 시험과 조금은 다른 유형의 문제 때문에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그러나 선재쌤 교재와 강의를 하나하나 다시 등산하듯 공부한 결과 국어 과목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아래는 제 공부법과 수험생활에 대한 생각을 남기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이선재 선생님과 선재장학재단에 큰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추운 겨울 시험을 준비하는데 금전적인 부족함은 수험생활 중 힘든 부분 중 하나였습니다. 처음에는 금전적인 부분 때문에 장학생이 되려고 했지만 카페에 있는 다른 장학생들의 합격사례를 보면서 저도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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