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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시험을 합격해야만 공무원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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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시험을 합격해야만 공무원이 될 수 있을까?, 공무원이 되는 다양한 채용 방식을 알아본다. 인사혁신처에는 다양한 공무원 채용 방식이 있다. 공무원 공개경쟁채용 (공채),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경채), 민간경력자 일괄채용 시험, 지역인재 추천채용제도 · 중증 장애인 경력 채용 그리고 개방형 직위가 있다. 공채시험 외에 다양한 공무원 입직경로에 대해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일반적으로 공무원 시험이라고 생각하는 채용 방식이 공무원 공개경쟁채용(공채) 이다. 공무원 공개경쟁채용(공채)은 신규 공무원을 채용하는 제도로 균등한 기회 보장과 우수한 인력의 공무원 선발을 위한 채용 방식이다.

 

두 번째로 공무원 경력경쟁채용(경채)이 있다. 공개경쟁채용 시험에 의하여 충원이 곤란한 분야에 대하여 채용하는 제도로서 관련 직위의 우수 전문 인력 및 유경력자를 선발 제도로 경력이나 자격증 등 일정한 자격 요건을 갖춘 사람을 채용하는 시험이다. 민간 경력자 일괄 채용 (민경채)은 경력경쟁채용 시험의 한 종류이지만, 인사처에서 각 중앙부처의 소요를 취합해 일괄 시행하는 시험이라는 게 가장 큰 차이점이다.

 

다음으로 지역인재 추천채용제도 · 중증 장애인 경력 채용이 있다. 추천채용제도는 공직의 지역 대표성 제고 및 지역 균형 발전 등을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중증 장애인 경력 채용제도는 응시요건을 갖춘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는 제도로 정해진 근무경력, 학위, 자격증 등 응시요건 중 1개 이상을 충족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개방형 직위가 있다. 개방형 직위란 중앙부처 고위 공무원 단과 과장급 직위 중 전문성이 요구되는 주요 직위를 개방해 공직 내외부를 불문하고 공개경쟁을 거쳐 최적의 인재를 선발하는 제도이다. 임기 중 성과에 따라 연장이 가능하며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정년보장이 되는 일반직 공무원으로 임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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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반드시 합격하자!!
수험뉴스 칼럼(제5회) 올해는 반드시 합격하자!!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긴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1년이라는 시간의 단위가 생긴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아마 지나간 해를 돌아보고 잘한 것들은 더욱 발전시키고, 잘못한 것들은 고쳐 더 나은 방법을 찾으라는 뜻이 아닐까 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처음 공부를 시작할 때에 자신이 가진 지나친 열정으로 공부방법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고 무작정 학원에서 정해준 커리큘럼만 따라가다 진정 중요한 공부방법을 깨우치지 못한다든가, 시간이 가면서 자신이 점점 더 나태해져서 해야 하는 공부임에도 불구하고 게으름을 피운다든가 하는 등의 수많은 실수를 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러한 실수가 아닙니다. 오히려 자신의 부족함을 반성하지 못하고 수정하지 못하는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수험생활은 굉장히 고독하고 외로운 과정입니다. 그 이유는 끊임없는 자신과 싸움의 연속이 곧 수험생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과정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계속되는 우리에게 주어진 숙명과도 같은 일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수험생활을 하면서 스스로를 다독이고 채찍질하며 자신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