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8 (화)

  • 흐림파주 -0.4℃
  • 흐림강릉 1.3℃
  • 서울 1.1℃
  • 인천 0.7℃
  • 수원 0.2℃
  • 대전 1.8℃
  • 흐림대구 0.8℃
  • 구름많음울산 0.9℃
  • 흐림광주 3.9℃
  • 맑음부산 3.5℃
  • 맑음제주 5.7℃
기상청 제공

공무원 역량평가 시험장, 과천에 이어 세종에도 개소

고위공무원단 및 과장급 후보자의 능력과 자질을 평가하는 공무원 역량평가 시험장(센터)이 과천에 이어 세종에도 개소했다. 인사혁신처(처장 김우호)는 역량평가 대상자의 접근성 및 편의성을 제고하고, 정부의 세종 중심 근무 기조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과천 시험장에 이어 역량평가 세종 시험장(센터)’15일 개소했다.

 

역량평가 대상자의 약 80%가 세종 등 비수도권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점에서 세종 시험장은 공직자들의 접근성 및 편의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세종청사 인근에 위치한 공무원 역량평가 세종 시험장은 이날 개소식을 열고 과장급 역량평가 업무를 시작했다.

 

유승주 인재채용국장은 관리자의 역량을 평가해 적임자를 가려내는 일은 인사처의 중요 임무 중 하나라며 이번 세종 시험장 개소로 비수도권 공직자들의 시간과 비용이 절감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과천과 세종 두 곳에서 운영 중인 역량평가 시험장은 고위공무원단(국장급) 및 과장급 후보자에게 요구되는 능력과 자질을 검증하는 역할로, 적격자 임용을 지원하고 관리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관련기사


기획

더보기

OPINIO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