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에듀원 법원 검찰학원장 진용은 입니다. 올해에는 9급과 7급 국가직 공무원에 대하여 선발인원을 상당 폭 증가하여 선발하겠다는 인사혁신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먼저 국가직 9급 시험은 4월 17일에 실시되고, 이어서 7월 10일에 국가직 7급 시험이 실시됩니다. 예년의 일상적인 시험 일시로 복귀한 것이지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선발인원 또한 상당히 늘어났습니다. 먼저, 9급 국가직 공무원은 작년도에 4,985명을 선발했는데, 올해에는 그보다 6.7% 늘어난 5,322명을 선발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7급의 경우에도 작년도의 755명에 비해서 소폭 늘어난 780명을 선발한다고 합니다. 선발인원이 9급의 경우에는 대폭 증가하였고, 7급의 경우에는 소폭 증가한 셈입니다. 직렬별로 보면, 우리가 주로 가르치는 9급 검찰직의 경우에는 작년도의 170명에서 35% 이상 늘어난 240명을 뽑는다고 하니 검찰직 수험생들에게는 이번 시험이 절호의 기회인 것입니다. 그밖에 행정직의 경우에도 작년도에 비해 늘어난 인원을 선발하는 것이니 행정직 또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교정직의 경우에도 남녀 합하여 655명을 선발하므로 교정직 수험생들에게도 이번 시험은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KG에듀원 법원 검찰학원장 진용은입니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의 가장 중요한 수험생의 태도는 일상생활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면서 정신무장을 단단히 해서 공부에 집중해야 한다는 점은 이미 지난회에서 설명하였습니다. 이번에는 그에 덧붙여서 두 마디 더하고자 합니다. 일단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감기나 몸살에 걸리면 최소한 열흘 정도는 날아가게 됩니다. 감기와 몸살은 코로나 증세와 비슷하다고 하니 그러면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할 상황이 도래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더더욱 공부에 집중할 수 없게 되지요. 그러니 사소한 감기증세라도 발생하면 즉시 병원에 가서 치료해야 합니다. 다음은, 설령 코로나로 인해 공무원시험이 취소 또는 연기된다 하더라도 여러분은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이들에게는 희망이 있으나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는 절대 희망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학원마다 시행되고 있는 마무리 강의에 전념해야 합니다. 지금 전국의 모든 학원들은 금년도 4.17일에 시행하는 9급 국가직 공무원, 그리고 2.27에 시행하는 법원 등기직 시험을 대비한 마무리 강좌
안녕하세요, KG에듀원 법원 검찰학원장 진용은입니다. 우리 수강생 중에는 다양한 전과를 가지고 있는 수험생들이 일부 있습니다. 이들은 나에게 전과기록이 특히 면접시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하여 질문을 해오곤 합니다. 나는 이들에게 이렇게 답변합니다. 이들 중에는 벌금형 전과기록이 있는 이들이 대부분인데, 결론부터 말하면 벌금형 전과기록은 공무원시험에서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경찰시험에서는 큰 문제가 될 수 있지요. 경찰시험에서는 미리 자신들의 정보망(SIMS)을 통해 입수한 신원사항을 파악한 후에 면접시험에 임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니 경찰시험에서는 가벼운 전과라도 면접시험에서 치명적인 하자로 작용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행정직이나 세무직, 검찰직, 법원직 시험에서는 일단 면접시험을 통과한 후에 신원조회에 들어가므로 가벼운 벌금형 전과는 최종합격에 영향이 없는 것이지요. 다만, 법에서 정하는 임용 결격사유, 즉 ① 피성년후견인 또는 피한정후견인, ②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자, ③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거나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된 후 5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자, ④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유예기
안녕하세요, KG에듀원 법원 검찰학원장 진용은입니다. 올 한해는 온통 코로나19가 지배한 세상이었습니다. 우리도 코로나 거리두기가 격상됨에 따라서 온라인 강의를 무려 2차례 진행할 수밖에 없었고, 지금도 12월 초순에 거리두기가 2.5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서 세 번째 온라인 강의로 진행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지금의 상황은 코로나19와 정부 정책에 따른 부득이한 상황이지만 이 시점에서 수험생들은 어떻게 생활하는 게 바람직한지에 대하여 이 기회를 빌어서 얘기하고자 합니다. 강의는 실강이 최선입니다. 인강의 문제점에 대하여는 이전에 누누이 얘기한 적이 있으므로 이번에는 생략하겠습니다. 그런데 인강으로 들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하였으므로, 여러분은 인강을 듣더라도 실강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생활해야 합니다. 그것이 수험생 여러분의 경쟁력을 올려서 내년도 시험에 합격 가능성을 높일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음 두 가지를 특히 유의해야 합니다. 첫째는 무엇보다도 규칙적인 수험생활을 해야 합니다. 비록 인강을 듣더라도 실강을 듣는 것처럼 강의 들을 때 강의를 듣고, 복습과 예습도 철저히 규칙적으로 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강을 라이브로 진행합니다. 아침 9
안녕하세요, KG에듀원 법원 검찰학원장 진용은입니다. 지난 65회에서는 수험생활 과정에서 자존감의 의미와 중요성에 관하여 설명했습니다. 이번 회에서는 어떻게 하면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지 그 방법에 관하여 설명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설령 자기 자신이 부족하다 하더라도 남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을 사랑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자신이 진정 하고자 하는 일을 찾는 것,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수험생의 입장에서는 자기가 희망하는 직렬이 진정 자신이 원하는 직렬인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희망하는 직렬을 공부해야 학습 성취도는 오릅니다. 자신이 원하지 않는 직렬을 공부하면 고통만 늘어나고 성취도는 바닥을 헤맬 게 분명합니다. 둘째, 긍정적인 사고는 자존감을 높이는데 기여합니다. 수험생활을 하다보면 이런저런 위기가 생기고, 특히 슬럼프는 수험생활의 동반자이기도 합니다. 이런 위기 상황에서도 절대로 포기하지 말고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수험생의 자존감은 높아지게 됩니다. 위기를 극복했다는 자신감은 자존감으로 연결되게 마련입니다. 셋째, 수험생에게는
안녕하세요, KG에듀원 법원 검찰학원장 진용은 입니다. 저는 지난 30년 간 노량진에서 수많은 수험생들을 지도해 왔습니다. 제가 지도하여 법원 검찰에 합격한 이들은 모두 1만 3천 여 명에 이릅니다. 이 점은 저의 인생의 가장 큰 보람이기도 합니다. 그 많은 합격생들을 배출해 오면서 제가 느낀 점은 자존감이 높은 이들의 합격 가능성이 월등히 높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자존감의 의미와 그 자존감이 수험생활에서 차지하는 비중에 대하여 언급하고자 합니다. 우선 자존감의 정확한 의미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자존감의 뜻은 自(스스로 자), 尊(높을 존), 感(느낄 감)입니다. 한마디로 自我尊重感(자아존중감)의 줄임말입니다.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이지요. 자기 자신은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소중한 존재이며 그만한 능력이 있는 사람임을 자신 스스로 믿는 믿음을 뜻합니다. 자신에게 아낌없이 투자하는 마음, 그로 인해 언제 어디서든 당당하고 제가 하고자 하는 행동을 할 수 있는 자세 등등이 자존감입니다. 자존감과 비슷한 용어로 자존심이 있는데, 자존심은 남에게 굽히지 않고 자신의 몸가짐을 스스로 높이고 지키는 마음이라고 합니다. 자존심과 자존감의 차이
안녕하세요 KG에듀원 법원 검찰학원장 진용은입니다. 지난 11월 27일, 동작구청에서는 정말 천인공노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노량진역’ 명칭을 ‘노량진(000학원)’으로 변경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우리는 이 계획이 정말 만인이 公憤(공분)할 계획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동작구청에 심각한 반대의견을 개진하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획이 이행된다면 행정소송 등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우리가 이처럼 반대하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첫째, 이 계획은 행정규칙에 위배되는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가 2018년 11월 고시한 ‘철도노선 및 역의 명칭 관리 지침’ 제7조의 역명의 제ㆍ개정 기준 제4항에는 “특정 단체 및 기업 등의 홍보수단으로 이용될 수 있는 역명은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노량진 역명을 노량진(000학원)으로 변경하는 것은 이 지침 위반이 명백합니다. 둘째, 역명 변경은 사회적 갈등을 크게 유발할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노량진에는 000학원이 소방, 경찰직 중심으로 있고 그 학원의 존재가치는 아직 미미합니다. 노량진 일대에는 크고 작은 학원들이 수십 여 곳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정학원의 명칭을 역명에 부기하면 그
안녕하세요, KG에듀원 법원 검찰학원장 진용은 입니다. 지난 한 주간은 노량진에서 정말 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바로 코로나의 급격한 확산이었습니다. 노량진에서 임용고시를 강의하는 어느 학원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무려 67명이나 발생하였기 때문입니다(11월 21일 현재). 비록 다른 학원에서 발생하였지만 노량진에서 강의하는 우리들에게는 정말 남의 일이 아닌 것입니다. 코로나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이지만, 이 문제가 남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문제인 이유는 우리 학원에도 8백 여 명의 수험생들이 공부하고 있으며, 이 학생들의 부모님들이 자녀들에 대해 큰 염려를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지방에서 서울로 유학을 보낸 부모님들의 심려는 상당히 크실 것이기 때문에 코로나의 확산은 결코 ‘강 건너 불’의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우리 학원에서는 코로나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하여 여러 방면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옆으로 앞으로 한자리 건너뛰어서 자리에 앉히는가 하면, 수업 시간에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게 하고, 손소독제를 비치하여 수시로 손 세정을 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거리두기와 위생 생활을 철저히 지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량진
안녕하세요, KG에듀원 법원 검찰학원장 진용은 입니다. 수험생활은 대부분 1년 혹은 그 이상 이어집니다. 이 과정에서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슬럼프에 빠지기도 하고, 설령 슬럼프까지는 아니어도 크고 작은 고비를 겪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이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은 체력이 약화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체력의 약화를 막기 위하여 규칙적인 생활은 가장 중요한 요소에 해당합니다. 오늘은 이 규칙적인 생활의 중요성에 대하여 언급하고자 합니다. 규칙적인 생활은 규칙적인 수면에서 시작합니다. 제때 잠을 자고 제때 일어나는 규칙적인 수면은 체력 약화를 방지하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잠을 자는 것도 무턱대고 자기 보다는 밤 12시 전에 잠자리에 들어서 최소한 6시간 정도 잠을 잔 후에 아침 6시 경에 기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같은 시간 잠을 자더라도 밤 12시 전에 자는 수면과 1시 내지 2시에 자는 수면의 질은 현저히 다릅니다. 학자들의 연구 결과도 그러하지만, 나 자신의 경험으로도 이점은 확실히 증명됩니다. 나는 수업준비에 몰입하다가 어떤 때는 밤 2시 경에 잠을 자기도 하는데, 그런 날에는 다음날 강의할 때 매우 힘이 듭니다. 따라서 나는 우리 학생들에게 밤 12시 전
안녕하세요, KG에듀원 법원 검찰학원장 진용은입니다. 저는 지난 10년 간 매일 아침마다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셔왔습니다. 저는 식전에 마시는 물 한 잔의 효과가 매우 뛰어나다고 생각하므로, 수험생 여러분에게 이 좋은 소식을 전하여 수험생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연구에 의하면, 아침 공복 시, 즉 기상하자마자 마시는 물 한 잔에는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 몸은 잠을 잘 때에 매우 건조한 상태로 된다고 합니다. 특히 코와 입, 귀, 그리고 기관지 모두 건조한 상태로 되다 보니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잔을 마시면 귀와 코, 심지어 기관지까지 촉촉한 상태로 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우리 몸의 대사가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 질 수 있지요. 따라서 건강에 매우 유의미한 도움을 줄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공복 시 물을 마시면 위와 장을 세척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밤사이 체내에 쌓인 독소를 제거하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는 동안 식도로 역류한 위산을 씻어주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이는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수험생들은 많은 이들이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을 앓고 있는데, 그 원인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안녕하세요, KG에듀원 법원 검찰학원 원장 진용은 입니다. 지금 우리는 내년도 법원직 시험에 대한 마무리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검찰직 시험은 내년 3월 말이나 혹은 4월 초순에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서 12월부터 마무리 강의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내년도 국가직 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은 아마도 올 12월이나 늦어도 내년도 1월부터는 마무리 강의가 시작될 것입니다. 이 기간에 접어드는 수험생들을 위해 오늘은 특별한 조언을 하고자 합니다. 마무리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까지 공부해 온 내용을 중심으로 요약, 정리 암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마무리 과정에서 특히 경계해야 하는 점은 새로운 내용에 꽂혀서 공부의 양을 늘려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것입니다. 수험생들 중에는 다른 학생들이 자기가 모르는 내용을 보고 있으면, 갑자기 불안감이 들면서 그 내용으로 학습 범위를 늘이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래서는 절대로 경쟁에서 앞설 수 없습니다. 누구에게, 어떤 교재로 학습하였든, 지금까지 학습해 온 내용을 충실하게 요약, 정리한 후에 암기를 해야 시험장에서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설혹 부족한 점이 보이더라도 절대로 양을 늘려서는 안 됩니다. 과도한 욕
안녕하세요, KG에듀원 법원 검찰학원 원장 진용은 입니다. 지난 22일부터 9급 행정직을 시작으로 국가직 9급 공무원시험의 면접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에는 여러 가지 면에서 특징이 보입니다. 우선 마스크를 착용하고 면접에 임하며, 면접관이 앉는 자리와 수험생의 자리가 멀고 또한 면접관 사이의 거리도 2미터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코로나 때문에 발생한 것입니다. 질문 내용에도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우선 자기기술서의 1번인 경험형은 모든 직렬에서 오전과 오후에 모두 공통된 질문입니다. “자기가 가고 싶은 부처나 부서와 담당하고 싶은 직무나 정책에 대해 말하고, 또한 그것을 위해 자신이 해왔던 활동이나 노력에 대해 말해 보시오(교과, 동아리, 학습활동, 회사 등)”입니다. 이 내용은 모든 직렬에 공통이므로 참고가 될 것입니다. 2번 상황제시형은 그동안 4년간 전공과 관련해 출제되었는데, 이번에는 전공과 무관한 내용이 출제되었습니다. 이 점은 매우 중요한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5분발표의 내용은 오전과 오후에 따라 다릅니다. 다만, 5분발표의 주제가 공직관에 대한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면접시험에서 공통적으로 주어지는 질문은 이러합니다(이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