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9 (일)

  • 맑음파주 -1.2℃
  • 맑음강릉 5.2℃
  • 맑음서울 3.2℃
  • 맑음인천 2.9℃
  • 맑음수원 1.2℃
  • 맑음대전 2.3℃
  • 맑음대구 5.2℃
  • 맑음울산 4.4℃
  • 맑음광주 3.3℃
  • 맑음부산 6.1℃
  • 구름많음제주 6.6℃
기상청 제공

서울시 9급 공무원 최연소 합격자는 2003년생/ 최종합격자 2,839명 중 여성 57.2%, 1,624명

최종합격자 2,839명 중 여성 57.2%, 1,624명

서울시가 서울시정을 이끌어나갈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2021년도 제1회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최종합격자 2,839명을 929() 확정·발표했다.

 

합격자는 지난 65일 시행된 일반직 9급 공개경쟁 임용시험 필기합격자 3,606명 중에서 816()~96() 실시된 면접시험을 통해 최종 선발됐다.

 

간호, 보건 등 감염병대응인력(410)에 대해서는 자치구 코로나 현장인력 격무 해소를 위해 채용일정을 앞당겨 730일자로 조기 발표한 바 있다.

 

2,839명 전체가 9급이며, 직군별로는 행정직군은 2,020, 기술직군은 819명이다.

 

사회적 약자의 공직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일반 응시생과 별도로 구분모집을 실시하여 전체 채용인원의 11%313명이 합격해 지난해(9.7%)보다 증가했다. 세부적으로 장애인은 전체 채용인원의 3.7%104, 저소득층은 9급 공개경쟁시험 인원의 7.3%209명이 합격했다.

 

성별 구성은 남성이 1,215(42.8%), 여성이 1,624(57.2%)으로 전년도(남성 42.6%, 여성 57.4%)와 유사하게 여성비율이 과반이상을 차지했다.

 

연령 구성은 20대가 전체 58.7%1,667명으로 다수를 차지했으며, 30887(31.2%), 40233(8.2%), 5042(1.5%), 1010(0.4%) 순으로 집계됐다.

 

최연소 합격자는 2003년생() 으로 전기시설직에서 나왔고, 최고령 합격자는 1962년생()으로 일반행정직에서 배출됐다.




관련기사


기획

더보기

OPINION

더보기